2026년 11월 3일 화요일
페이지 정보

본문
육지에 올라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요한복음 21장 9절
"청소"
집안 일은 도와주는게 아니라
함께 하는 것이지요.
어제 아내와 했던 집안일 중에
분리수거와 냉동실 정리가 있었습니다.
선교지를 다녀오느라 못했던
분리수거와 함께 냉동실 정리를
한 것인데요.
쌓여있던 것들을 치우니
속이 다 시원하더군요.
우리의 인생에서도
치워내야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과거의 실수나 선택에 대한
후회가 있기도 하고
응어리져 있는 쓴 뿌리가
있기도 하고
누군가에 대한 분노가 있기도 합니다.
죄책감과 정죄의식이 자리잡고
있기도 하지요.
이 모든 것들의 공통점은
나를 힘들게 붙잡고 있는
짐이라는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주님께서는 우리가
자유를 누리길 바라시고
원하시는 분이시라는 진리를.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는 분이시라는
진실을. 늘 기억하길 원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주님의 마음과
섬세한 돌보심을 보게 되는데요.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했을 때
그곳에는 숯불이 놓여져 있었지요.
불만 보면 베드로는 죄책감과 정죄의식에
휩싸이지 않았을까요?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찾아오십니다.
그곳에는 숯불을 피워 있고 그분께서는
베드로에게 조반을 권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부인했던
베드로의 입술에서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게 하시지 않습니까?
예전에 베드로는 숯불을 볼 때마다
정죄의식과 죄책감에 사로잡혔을 터이지만
예수님께서는 베드로가 숯불을
볼 때마다 그분을 향해 드렸던
사랑의 고백이 떠오르도록 변화시켜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아직도 정죄의식과 죄책감과
후회와 분노에 묶여 있다면
그 모든 것 주님의 발 앞에
다 내려놓고 그분께서 주시는
자유와 평안을 만끽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요한복음 21장 9절
"청소"
집안 일은 도와주는게 아니라
함께 하는 것이지요.
어제 아내와 했던 집안일 중에
분리수거와 냉동실 정리가 있었습니다.
선교지를 다녀오느라 못했던
분리수거와 함께 냉동실 정리를
한 것인데요.
쌓여있던 것들을 치우니
속이 다 시원하더군요.
우리의 인생에서도
치워내야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과거의 실수나 선택에 대한
후회가 있기도 하고
응어리져 있는 쓴 뿌리가
있기도 하고
누군가에 대한 분노가 있기도 합니다.
죄책감과 정죄의식이 자리잡고
있기도 하지요.
이 모든 것들의 공통점은
나를 힘들게 붙잡고 있는
짐이라는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주님께서는 우리가
자유를 누리길 바라시고
원하시는 분이시라는 진리를.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는 분이시라는
진실을. 늘 기억하길 원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주님의 마음과
섬세한 돌보심을 보게 되는데요.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했을 때
그곳에는 숯불이 놓여져 있었지요.
불만 보면 베드로는 죄책감과 정죄의식에
휩싸이지 않았을까요?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찾아오십니다.
그곳에는 숯불을 피워 있고 그분께서는
베드로에게 조반을 권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부인했던
베드로의 입술에서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게 하시지 않습니까?
예전에 베드로는 숯불을 볼 때마다
정죄의식과 죄책감에 사로잡혔을 터이지만
예수님께서는 베드로가 숯불을
볼 때마다 그분을 향해 드렸던
사랑의 고백이 떠오르도록 변화시켜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아직도 정죄의식과 죄책감과
후회와 분노에 묶여 있다면
그 모든 것 주님의 발 앞에
다 내려놓고 그분께서 주시는
자유와 평안을 만끽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이전글2026년 11월 4일 수요일 26.11.03
- 다음글2026년 11월 2일 월요일 26.11.0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