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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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레위기 11장 45절
“일상의 거룩함을 지키라”
신약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구약의 음식규례가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구약의 음식규례를 통해 살펴볼 수 있는
그 정신은 적용됩니다.
그것은 바로 일상생활 속에서도
거룩함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먼저 거룩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싶은데요.
거룩은 분위기도 아니고
고요함도 아닙니다.
본문에서 살펴보게 되는
거룩은 구별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것으로의 구별됨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별되어
신분적으로 거룩해진 자는
삶으로의 거룩
즉, 신분다운 모습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인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의 의미는
행위를
통해 거룩해진다는 뜻이 아니라
이미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백성된 이들
즉, 신분적 거룩함을 누리게 된 이스라엘을 향하여
신분답게 거룩한 삶을 살라는 의미입니다.
거룩한 생활은
그분의 주권을 인정함 속에.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 속에.
말씀에 순종함으로 나타납니다.
구약시대 음식법에 관한
규례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음식은 매일 먹습니다.
"먹는다"라는 것은 생활이고
삶입니다. 반복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특정한 시간이나 장소에
국한 되지 않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15절은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의하여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거룩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 또한 거룩한 신분답게
거룩한 삶,
그분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거룩한 삶은 주일에
교회에서만으로
국한되지 않습니다.
본문이 있는 11장의 음식규례에 대한 나눔을 기억하시지요?
매일 매일 마주하게 되는 식탁입니다. 일상입니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거룩한 자된 우리들 또한(엡 2:8 )
매일 매일의 삶의 자리에서 거룩한 자답게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일부가 아닙니다. 전체입니다.
모든 삶의 영역입니다.
시간, 물질, 인간관계, 이성교제,
결혼, 직업, 자녀교육 등
인생사의 굵직한 선택에서 뿐만
아니라 식사와 같이 매일 반복되는
일상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15절
다시 한번 나누고 싶습니다.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오늘도 거룩한 일상이
우리의 모든 삶의 자리에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레위기 11장 45절
“일상의 거룩함을 지키라”
신약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구약의 음식규례가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구약의 음식규례를 통해 살펴볼 수 있는
그 정신은 적용됩니다.
그것은 바로 일상생활 속에서도
거룩함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먼저 거룩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싶은데요.
거룩은 분위기도 아니고
고요함도 아닙니다.
본문에서 살펴보게 되는
거룩은 구별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것으로의 구별됨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별되어
신분적으로 거룩해진 자는
삶으로의 거룩
즉, 신분다운 모습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인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의 의미는
행위를
통해 거룩해진다는 뜻이 아니라
이미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백성된 이들
즉, 신분적 거룩함을 누리게 된 이스라엘을 향하여
신분답게 거룩한 삶을 살라는 의미입니다.
거룩한 생활은
그분의 주권을 인정함 속에.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 속에.
말씀에 순종함으로 나타납니다.
구약시대 음식법에 관한
규례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음식은 매일 먹습니다.
"먹는다"라는 것은 생활이고
삶입니다. 반복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특정한 시간이나 장소에
국한 되지 않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15절은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의하여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거룩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 또한 거룩한 신분답게
거룩한 삶,
그분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거룩한 삶은 주일에
교회에서만으로
국한되지 않습니다.
본문이 있는 11장의 음식규례에 대한 나눔을 기억하시지요?
매일 매일 마주하게 되는 식탁입니다. 일상입니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거룩한 자된 우리들 또한(엡 2:8 )
매일 매일의 삶의 자리에서 거룩한 자답게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일부가 아닙니다. 전체입니다.
모든 삶의 영역입니다.
시간, 물질, 인간관계, 이성교제,
결혼, 직업, 자녀교육 등
인생사의 굵직한 선택에서 뿐만
아니라 식사와 같이 매일 반복되는
일상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15절
다시 한번 나누고 싶습니다.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오늘도 거룩한 일상이
우리의 모든 삶의 자리에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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