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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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네 자손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 죽음을 면하라
이는 너희 대대로 지킬
영영한 규례라
레위기 10장 9절
분.별.력.
"배고플 때 장보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외로울 때 사람 만나지 말라"는
말도 있습니다.
"조급할 때 결정하지 말라"고
하기도 하고,
"화났을 때 이야기 하지 말라"고도
합니다.
왜냐하면
분별력 없이 행동하게 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어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고
다른 불을 분향에 사용했다가
죽은 제사장들
바로 나답과 아비후에 대한
내용을 나누었습니다.
왜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가 아니라
다른 불을 사용하여
분향했는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문맥 속에서
그 이유를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시는 장면인데요.
"너와 네 자손들
즉, 제사장들은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가능성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나답과 아비후가
술에 취해 있었고,
분별력이 없어진 상태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고
다른 불을 사용한 것은 아닐까?”
하는 것입니다.
그 흐름 속에서
생각해 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혹 분별력을 잃게 만드는
어떤 삶의 영역이 있으십니까?
습관이 있으십니까?
사람이 있으십니까?
가인을 볼까요?
그는 분노라는 감정에 취해
자신의 동생을 죽이는
끔찍한 일을 벌입니다.
노아를 생각해 볼까요?
그는 술에 취해 자녀들에게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삼손은 어떨까요?
그는 정욕에 취해
말하지 말아야 하는
비밀을 말합니다.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말씀대로 나아가는
인생이여야 하는데,
방향을 잃게 만드는.
분별력을 잃게 만드는.
습관이 있습니까?
중독이 있습니까?
사람이 있습니까?
환경이 있습니까?
내려놓을 것은 내려놓고
끊어낼 것은 끊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요셉은 신앙의 좋은 모범이 됩니다.
보디발 아내가 유혹할 때
요셉의 반응을
성경은 이렇게 조명합니다.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창 39:10)
요셉은 알았을 겁니다.
그 사람과 같이 있으면
자신의 분별력이
흐려지게 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구별된 삶, 거룩한 삶, 순종하는 삶,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삶을 위해서 분별력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나에게 분별력을
무뎌지게 하는. 마비되게 하는.
그런 습관, 환경, 사람이 있다면
주님의 도우심 가운데
솔직하게 살피고
정직하게 인정하며
내려놓고 끊어내는 모습이 있길
소망합니다.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 죽음을 면하라
이는 너희 대대로 지킬
영영한 규례라
레위기 10장 9절
분.별.력.
"배고플 때 장보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외로울 때 사람 만나지 말라"는
말도 있습니다.
"조급할 때 결정하지 말라"고
하기도 하고,
"화났을 때 이야기 하지 말라"고도
합니다.
왜냐하면
분별력 없이 행동하게 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어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고
다른 불을 분향에 사용했다가
죽은 제사장들
바로 나답과 아비후에 대한
내용을 나누었습니다.
왜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가 아니라
다른 불을 사용하여
분향했는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문맥 속에서
그 이유를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시는 장면인데요.
"너와 네 자손들
즉, 제사장들은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가능성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나답과 아비후가
술에 취해 있었고,
분별력이 없어진 상태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고
다른 불을 사용한 것은 아닐까?”
하는 것입니다.
그 흐름 속에서
생각해 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혹 분별력을 잃게 만드는
어떤 삶의 영역이 있으십니까?
습관이 있으십니까?
사람이 있으십니까?
가인을 볼까요?
그는 분노라는 감정에 취해
자신의 동생을 죽이는
끔찍한 일을 벌입니다.
노아를 생각해 볼까요?
그는 술에 취해 자녀들에게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삼손은 어떨까요?
그는 정욕에 취해
말하지 말아야 하는
비밀을 말합니다.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말씀대로 나아가는
인생이여야 하는데,
방향을 잃게 만드는.
분별력을 잃게 만드는.
습관이 있습니까?
중독이 있습니까?
사람이 있습니까?
환경이 있습니까?
내려놓을 것은 내려놓고
끊어낼 것은 끊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요셉은 신앙의 좋은 모범이 됩니다.
보디발 아내가 유혹할 때
요셉의 반응을
성경은 이렇게 조명합니다.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창 39:10)
요셉은 알았을 겁니다.
그 사람과 같이 있으면
자신의 분별력이
흐려지게 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구별된 삶, 거룩한 삶, 순종하는 삶,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삶을 위해서 분별력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나에게 분별력을
무뎌지게 하는. 마비되게 하는.
그런 습관, 환경, 사람이 있다면
주님의 도우심 가운데
솔직하게 살피고
정직하게 인정하며
내려놓고 끊어내는 모습이 있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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