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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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5절
"공감, 함께 눈물 흘리시는 분"
내 마음 알아주는 존재가 아무도
없다는 것은 정말 무겁고 깊은 외로움을
가져다 줍니다.
그리고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아무도 내 마음 모른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예수님의 눈물을 봅니다.
그 눈물의 의미는 나사로의 죽음가운데
슬픔에 잠겨 있는 이들의 고통에 함께 아파하셨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것과 같이 예수님은 나사로를
살리셨습니다.
그러나 나사로를 살리시기 전에
그 분은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아파하는 이들과 함께 아파하시는 눈물이지
않았을까요?
분명한 것은 주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아픔과 눈물을 아시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나의 눈물까지도
예수님께서는 아십니다.
그리고 함께 아파하십니다.
함께 눈물 흘리십니다.
그 분이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요한복음 11장 35절
"공감, 함께 눈물 흘리시는 분"
내 마음 알아주는 존재가 아무도
없다는 것은 정말 무겁고 깊은 외로움을
가져다 줍니다.
그리고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아무도 내 마음 모른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예수님의 눈물을 봅니다.
그 눈물의 의미는 나사로의 죽음가운데
슬픔에 잠겨 있는 이들의 고통에 함께 아파하셨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것과 같이 예수님은 나사로를
살리셨습니다.
그러나 나사로를 살리시기 전에
그 분은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아파하는 이들과 함께 아파하시는 눈물이지
않았을까요?
분명한 것은 주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아픔과 눈물을 아시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나의 눈물까지도
예수님께서는 아십니다.
그리고 함께 아파하십니다.
함께 눈물 흘리십니다.
그 분이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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