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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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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88회 작성일 23-01-2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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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전이 황폐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주하는 것이 옳으냐
학개 1장 4절

"하나님 중심의 삶"
"우선순위를 바로 잡는 삶"

무너졌던 성전을 다시 건축하는 것은
분명하고도 명확한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성전건축을 중단한 채
다른 일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성전건축은 아직 때가 아니다"(학개 1:2)라고 핑계를 대며 뒤바뀐 우선순위로
살아가는 삶을 합리화합니다.

그런 백성들을 향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이 성전이 황폐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주하는 것이 옳으냐" (학개 1장 4절)

"성전은 황폐한데 너희가 잘 꾸며진 집에서
사는 것이 옳으냐"라고 말씀하십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합니다.
"하나님의 함께하심"

백성들이 성전건축보다
판벽한 집을 원했다는 것은
"하나님의 함께하심"보다
"이 땅에서 편안한 삶"을 추구하는
그들의 원함을 잘 보여줍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보다 이 땅에서의 편안한 삶을
우선적으로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백성들은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내 중심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모습을 살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고 있는가?" 아니면
"이 땅에서의 편안함과 세상적 성공을 바라보고
있는가?"

한가지 실천적 적용을 살피고 싶습니다.

수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예배가
무너졌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무너진 성전을
그대로 두고 아직 재건할 때가 아니라고
핑계를 대며 하루하루 지내듯

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핑계와 저 핑계를
대며 무너진 예배생활을 재건하지 않고
하루 하루를 지냅니다.

예배는 하나님 중심의 삶의 기본입니다.

우리의 예배생활을 점검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예배생활이 무너져 있는 성도님들과
한국교회의 무너진 예배의 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우리 모두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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