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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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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95회 작성일 23-03-0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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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여 성도들의 마음이 너로 말미암아 평안함을 얻었으니 내가 너의 사랑으로 많은 기쁨과 위로를 받았노라
빌레몬서 1장 7절

"위로의 사람"

성경에서 우리는 위로의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 가운데 한명이 바로 "빌레몬"이라고 하는
인물입니다.

바울이 그를 향해 말합니다.
"형제여 성도들의 마음이 너로 말미암아 평안함을 얻었으니 내가 너의 사랑으로 많은 기쁨과 위로를 받았노라"

마음을 어렵고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평안과 위로를 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을 되새깁니다.
그리고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평안의 통로
위로의 통로로 늘 쓰임 받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평안과 위로를 전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먼저 평안과 위로로
채워져 있어야 함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상처가 치료 받지 못한 사람은
다른이에게 상처를 줍니다.

쓴뿌리가 있는 사람은 쓴물을 냅니다.

불안이 가득한 사람은 불안을 퍼뜨립니다.

위로와 평안의 통로로 쓰임받기 위해선

회복과 위로를 경험해야 하고
평안으로 채워져 있어야 합니다.

주님은 회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분께서는 평안과 위로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분께서 주시는 회복을 평안과 위로를 충만히
누리는 우리되길 원합니다.

그리고 그분의 위로와 평안을 전하는 통로로
언제나 쓰임받는 우리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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