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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1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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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49회 작성일 23-05-2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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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민과 나그네"

미얀마지부 현장사역마치고
어제 아침 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기도해주신 부림교회 가족들
참 감사합니다.

"말씀과 기도의 삶"을 통해
그리고 "교회에서의 나눔"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행하시는 일들을 모두
공유하는데는 제한이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동역을 통해 그분의 일을 행하시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부르시고 동역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현장으로 직접가서 선교사역을 진행하기도 하고  한국 본부에서 선교사역을 진행하기도 하는데요.

현장선교사역을 진행할 때는
그 나라로 직접 가기에 돌아옴의 시간을
맞이합니다.
제가 사는 곳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선교지에서 계속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내가 사는 곳으로 돌아옵니다.

거류민과 나그네라는 단어를
더욱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큰 시야에서 본다면
한국에서의 삶
이 세상에서의 삶도
계속 이어지진 않습니다.

베드로는 거류민과 나그네라는 단어로
이 땅에서의 유한한 삶을
표현했습니다.

이 땅이 전부가 아닙니다.
이 땅에서의 삶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영원한 본향
천국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가지만
우리의 시선은 언제나 영원한 곳
저 천국을 바라보고 또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에서의 삶의 현장에서

변함없이
주님의 뜻대로
충성된 발걸음
정결한 발걸음
걸아가는 우리 모두되길 원합니다.
저 천국  바라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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