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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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바리새인들이 가서 어떻게 하면
예수를 말의 올무에 걸리게 할까 상의하고
마태복음 22장 15절
"괜한 트집 잡는 사람들
남 탓만 하는 사람들"
예수님을 향해 바리새인들이 질문을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지?
저렇게 하는 것이 맞는지?"
묻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대답하시든
예수님의 대답을 통해 트집을 잡으려 하는
것입니다.
주변에서 교회에서 일터에서
항상 트집잡는 사람들
남 탓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왜 그럴까요?
열등감과 비교의식에 사로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피해의식과 편견에 사로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의와 영적 우월감과 교만에
사로잡혀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상태, 그런 마음밭이라면
객관성을 잃습니다.
분별력을 잃습니다.
잘못된 인식에 함몰됩니다.
이런 저런 명분을 만들어
자신은 합리화하고
상대방을 트집잡으려 하고
깍아내립니다.
무엇이든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물론 누구나 연약함이 있고
어떤 공동체나 문제가 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입니다.
나 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이런 식의 행동패턴은 멈추지
않습니다.
내가 회개하고 회복되지 않으면
이런 삶의 방식은 지속됩니다.
열등감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피해의식과 편견과 자기 의와
영적 우월감에 함몰되지 않도록
교만하지 않도록
늘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며
나아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예수를 말의 올무에 걸리게 할까 상의하고
마태복음 22장 15절
"괜한 트집 잡는 사람들
남 탓만 하는 사람들"
예수님을 향해 바리새인들이 질문을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지?
저렇게 하는 것이 맞는지?"
묻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대답하시든
예수님의 대답을 통해 트집을 잡으려 하는
것입니다.
주변에서 교회에서 일터에서
항상 트집잡는 사람들
남 탓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왜 그럴까요?
열등감과 비교의식에 사로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피해의식과 편견에 사로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의와 영적 우월감과 교만에
사로잡혀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상태, 그런 마음밭이라면
객관성을 잃습니다.
분별력을 잃습니다.
잘못된 인식에 함몰됩니다.
이런 저런 명분을 만들어
자신은 합리화하고
상대방을 트집잡으려 하고
깍아내립니다.
무엇이든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물론 누구나 연약함이 있고
어떤 공동체나 문제가 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입니다.
나 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이런 식의 행동패턴은 멈추지
않습니다.
내가 회개하고 회복되지 않으면
이런 삶의 방식은 지속됩니다.
열등감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피해의식과 편견과 자기 의와
영적 우월감에 함몰되지 않도록
교만하지 않도록
늘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며
나아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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