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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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시편 37편 8절
"내려놓고, 버리고, 멈추고"
우리 자신도 모르게 분노와 불평이
마음과 입술에 담기기 쉽습니다.
우리가 늘 버릴 것과 채울 것을
분별하며 우리의 모습을
말씀의 거울과
성령님의 조명하심가운데
점검함이 필요합니다.
분노를 내려놓고
불평을 버리고
짜증을 멈추고
감사와 찬양으로
우리의 마음과 입술을 채우며
나아가는 우리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시편 37편 8절
"내려놓고, 버리고, 멈추고"
우리 자신도 모르게 분노와 불평이
마음과 입술에 담기기 쉽습니다.
우리가 늘 버릴 것과 채울 것을
분별하며 우리의 모습을
말씀의 거울과
성령님의 조명하심가운데
점검함이 필요합니다.
분노를 내려놓고
불평을 버리고
짜증을 멈추고
감사와 찬양으로
우리의 마음과 입술을 채우며
나아가는 우리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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