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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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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81회 작성일 23-06-0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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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내게 돌이키사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시편 25편 16절

"외로울 때 괴로울 때"

인생길이 때로
외롭기도 하고
괴롭기도 합니다.

시편의 기자도 그런 때를 지났습니다.

그 때에 그는 하나님 앞에 꾸밈없이
아픔을 고백합니다.
꾸임없이 정직하게 고백합니다.
주님을 온전히 바라봅니다.

우리도 외로울 때가 있습니다.
괴로울 때도 있습니다.

그런 시기를 지나게 된다면
그 때에도 주님 앞에
우리의 아픔을 상처를 상태를
정직하게 있는 모습 그대로
꾸밈없이 아뢸 수 있길 원합니다.

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이십니다.

주님 들으십니다.
주님 역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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