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4일 금요일
페이지 정보

본문
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출애굽기 16장 4절
"그 때에"
오늘 본문은 “그때에”로 시작합니다.
그때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망하는 때였습니다.
(2절-3절)
계속 출애굽기를 본문으로 나눔을 가지고 있기에
이스라엘의 원망을 보며 “또 그래?”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맞습니다. 이스라엘백성은 또 그랬습니다.
14장에서는 홍해 앞에서 그랬고,
15장에서는 물을 얻지 못해서 그랬고
16장에서는 고기와 떡을 먹지 못한다고
원망과 불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3절)
그러면서 말하는 것이 “애굽이 그립다.”합니다.
“왜 애굽에서 이끌어냈냐”고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의 모습 가운데서도,
온전히 주님을 바라보고 의지해야 하는데
옛 모습을 내려놓지 못하는 일들도 사실 참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그분을 온전히 신뢰하는 것인데,
여전히 돈을 신뢰하고
사람을 신뢰하고
명예와 권력, 학력 직업, 집,차 등등
세상이 신뢰의 대상이라고 말하는 것을
동일하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 대상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신뢰의 시선은
오직 하나님께 두어야 함이
분명하고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이스라엘이였습니다.
본문에서 우리가 또 다시 보게 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시험입니다.
그분께서는 “이스라엘이 순종하는지 시험하겠다” 하십니다.
이 시험도 15장과 동일한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바로 훈련입니다.
“순종의 훈련” 말입니다.
이스라엘은 잘못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잘못을 반복할 때 하나님의 반응은
또 다시 기다려 주시며 계속 훈련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배우게 하시고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이고 사랑입니다.
기다려 주시고 인내하시며
신뢰에 근거한 순종을 훈련하게 하십니다.
그런데요. 한 가지 집중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신뢰를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에는
그분과 그분의 백성들과의 올바른 관계,
아름다운 관계를 이루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무런 상관없는 사이가 아니야
나는 너희의 왕이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야
나는 너의 하나님이고 너희는 내게 속한 존재야.
나는 너희를 사랑해. 너희도 나를 사랑하길 원해“
그런데요. 감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는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우리를 향해서도
동일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신뢰와 순종을 원하시는 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증거인 것입니다.
영원하신 왕 하나님
위대하신 구원자 하나님
놀라운 전능자 하나님
그분과의 친밀함 속에
온전한 신뢰와 순종으로
언제나 그분 앞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출애굽기 16장 4절
"그 때에"
오늘 본문은 “그때에”로 시작합니다.
그때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망하는 때였습니다.
(2절-3절)
계속 출애굽기를 본문으로 나눔을 가지고 있기에
이스라엘의 원망을 보며 “또 그래?”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맞습니다. 이스라엘백성은 또 그랬습니다.
14장에서는 홍해 앞에서 그랬고,
15장에서는 물을 얻지 못해서 그랬고
16장에서는 고기와 떡을 먹지 못한다고
원망과 불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3절)
그러면서 말하는 것이 “애굽이 그립다.”합니다.
“왜 애굽에서 이끌어냈냐”고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의 모습 가운데서도,
온전히 주님을 바라보고 의지해야 하는데
옛 모습을 내려놓지 못하는 일들도 사실 참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그분을 온전히 신뢰하는 것인데,
여전히 돈을 신뢰하고
사람을 신뢰하고
명예와 권력, 학력 직업, 집,차 등등
세상이 신뢰의 대상이라고 말하는 것을
동일하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 대상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신뢰의 시선은
오직 하나님께 두어야 함이
분명하고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이스라엘이였습니다.
본문에서 우리가 또 다시 보게 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시험입니다.
그분께서는 “이스라엘이 순종하는지 시험하겠다” 하십니다.
이 시험도 15장과 동일한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바로 훈련입니다.
“순종의 훈련” 말입니다.
이스라엘은 잘못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잘못을 반복할 때 하나님의 반응은
또 다시 기다려 주시며 계속 훈련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배우게 하시고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이고 사랑입니다.
기다려 주시고 인내하시며
신뢰에 근거한 순종을 훈련하게 하십니다.
그런데요. 한 가지 집중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신뢰를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에는
그분과 그분의 백성들과의 올바른 관계,
아름다운 관계를 이루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무런 상관없는 사이가 아니야
나는 너희의 왕이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야
나는 너의 하나님이고 너희는 내게 속한 존재야.
나는 너희를 사랑해. 너희도 나를 사랑하길 원해“
그런데요. 감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는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우리를 향해서도
동일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신뢰와 순종을 원하시는 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증거인 것입니다.
영원하신 왕 하나님
위대하신 구원자 하나님
놀라운 전능자 하나님
그분과의 친밀함 속에
온전한 신뢰와 순종으로
언제나 그분 앞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 이전글2026년 4월 27일 월요일 26.04.26
- 다음글2026년 4월 23일 목요일 26.04.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