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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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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4회 작성일 26-01-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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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시편 121편 3절-4절

"나의 등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과 동역자들의
이해와 격려 가운데
귀한 채움과 배움과 쉼이 있는
안식주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다음 주면 다시금 맡겨진
사명의 자리로 돌아갑니다.

이곳에서 길을 거닐 때면
도로와 인도의 경계가 모호한 곳을
많이 만나는데요.

인도가 좁거나 아예 없는 곳들도 있고
장애물도 적지 않습니다.

저는 아들을 챙기고
아내는 딸을 챙깁니다.

그런 길을 걸어갈 때면
저는 아들 뒤에서 걷습니다.

그 이유 명확합니다.

아들을 보호해 주기 위해서 입니다.

제가 앞에서 걸어가면
아들을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들의 뒤에서 걸으며
아들을 살피고
아들이 가게 될 길을 또한 봅니다.

우리가 "힘겨운 시간"
"고난이라고 여겨지는 길"을
걸을 때면 이런 마음이 들기도
하지 않나요?

"하나님은 어디 계시나?"

"내가 이렇게 험난한 길을 걷는데
왜 하나님은 나를 홀로 두시나?"

그러나 늘 잊지 맙시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
느껴지지 않는 것 같은 때도
그분께서는 나를 홀로 두심이
아니라는 것을 말입니다.

내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나를 살피시고 도우시고
계심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자녀들을
홀로 두지 않으십니다.

언제나 함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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