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2일 월요일 > 말씀과 기도의 삶 행신부림교회

본문 바로가기

말씀과 기도의 삶

말씀과 기도의 삶 HOME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6회 작성일 26-01-11 17:12

본문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베드로전서 4장 12절 상반절

"목사님 저 봉사하고 싶어요"

지난 주 봉사에 대한 나눔을 이어 갔었는데요.

말씀이 부담스럽게 다가왔던 분들이
계셨을 수도 있고
감동으로 다가왔던 분들이 계셨을 수도 있습니다.

비단 봉사에 대한 말씀 뿐만 아니라
모든 말씀에 대해 동일한 것은

부담이 되든 감동이 되든
어떤 경우든 간에
그리스도인은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봉사에 대한 나눔으로
돌아가볼까요?

한 가지 궁금증이 있지 않으신가요?

"나는 어떤 봉사로 섬겨야 하는가?"
라는 질문 말입니다.

오늘 나눔 속에
모든 것을 충분히 그리고 구체적으로
이야기 할 순 없지만
크게 세 가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첫째 "주신 은사를 확인하라."
(벧전 4:11)

나에게 이미 주신 은사를 살피면
내가 봉사할 영역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받은 은사를 아직 발견하지 못한 경우도 있고, 봉사 속에서 은사가 자라감도 있고, 새로운 은사를 부여받음도 있으니 그 또한 인지했으면 좋겠습니다.(마 25:28,고전12:1)

둘째
"공동체 속에서 필요한 영역을 찾으라."(행 6:1-6)

봉사는 공동체를
섬기는 것이라는 인식과

"공동체 안에 어떤 봉사가 필요한가?"라는 관심
가운데 봉사의 영역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셋째 질서 속에서 봉사하라.(출 18:21)

봉사의 실천에서도
우리는 질.서.라는 단어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봉사함에 있어서 공동체 안에서의
큰 그림도 볼 수 있어야 하고
봉사자 개인이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 부분도
필요하겠지요?

그렇기에 목사님 혹은 공동체의 규모에 따라 봉사하고 싶은 영역의 위원장이나 팀장을 맡은 성도님과의 나눔도 필요합니다.

2026년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봉사의 자리로
부르셨음을 기억하고

우리의 은사를 살피고
공동체의 필요와
공동체 안에서의 질서를 인식하며

봉사의 발걸음 걸어가는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