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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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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2회 작성일 26-09-17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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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데살로니가전서 1장 3절

"열매"

가을이라는 계절이 주는 이미지는
풍성한 열매인 것 같습니다.

누렇게 익은 벼와
주렁 주렁 나무에 달린
과일들이 생각나는데요.

오늘 본문을 보며
우리도 열매 맺는
인생으로 사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게 됩니다.

더불어
"어떤 열매를 맺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의
본질적 열매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데요.

그것은 믿음과 사랑과 소망의 열매였습니다.

믿음의 역사(행위)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라는 열매였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믿음이 있기에 행함이 있었고

사랑이 있기에 수고가 있었고

소망이 있기에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견디고 이겨냅니다.

늘 우리의 인생에도
믿음과 사랑과 소망의 열매들이
맺혀 있길 원합니다.

항상 이 열매들을
주님께 올려 드리길 열망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열매들을 기뻐 받으시고
그 열매들을 풍성하고 충만하게
사용해 주시길 갈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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