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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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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7회 작성일 26-09-1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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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베드로전서 5장 8절

“마귀의 간계를 물리치라”

엄청난 양의 물을 가두는 댐에
아주 미세한 물줄기가
새어 나온다면,
아무리 미세해도
바로 누수를 잡아야겠지요.

"실 같은 물줄기인데
별문제 없겠지?"하다보면
겉잡을 수 없는 누수로 인한
사고를 마주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하루의 삶의 자리에서
이런 생각을 갖고 있지는 않는지
점검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한 번은 괜찮겠지?"
"이 정도는 별 문제 없잖아?"

그런데요.
그런 생각에 빠지면
한.번.으.로. 끝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요. 그런 유혹에 빠지면
이.정.도.로 끝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 번이 두 번이 되고
두 번이 세 번으로 쉽습니다.

"이정도는 괜찮겠지?"라는
나의 기준은
점점 하나님의 기준과
멀어지게 되기 쉽습니다.

마귀의 계략을 우리는
늘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에서
조금씩 멀어지게 만드는
마귀의 수법을
우리는 항상 경계해야 합니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번 한 번인데 어때?”
“이 정도는 괜찮지 않아?”

그것은 마귀의 유혹입니다.

기준은 늘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주님 앞에서 우리의 마음을
언제나 지키고 내 생각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따라 순종하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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