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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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불을 켜기 위하여 감람을 찧어낸
순결한 기름을 네게로 가져오게 하여 계속해서 등잔불을
켜 둘지며
레위기 24장 2절
“하나님 앞에서”
예전에 제 동기 목사님이 격리되어 혼자 지내야 하는
전염성 질병에 걸렸을 때의 일을 이야기를 해준 적이 있습니다.
목회자로서 바쁘게 지내다가 갑자기 방 안에서만
일정기간 있어야 하는 상황이 된건데요.
그 기간을 지나는 가운데 두려운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
어떤 두려움 이었을까요?
나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을 의식하고 인식함 없이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두려웠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가 두려워하고 경계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삶입니다.
하나님을 인식하지 않는 생각과 말과 행동 선택과 결정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고 살아가는 생활과 삶의 영역
그것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가장 두려워해야 하고 경계해야
하는 모습입니다.
오늘 본문가운데 우리가 보게 되는 것은 “회막 안에는
등잔불이 켜져 있어야 한다”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본문에서 우리는 그 불이 언제 켜져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도 보게 되는데요.
“계.속.해.서.”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이 아닙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만도 아닙니다.
기도제목이 생겼을 때만도 아닙니다.
계.속.해.서. 입니다.
성도의 삶은 계속해서 하나님을 인식함과 의식함이 있어야 합니다. 코람데오 바로
“하나님 앞에서” 라는 고백과 실천을 가지고 늘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3절과 4절은 등잔불이 계속 켜져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들이 있었음을 보여 줍니다.
등잔불이 켜져 있도록
할 일들이 있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언제나
의식하고 인식하는 것에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헌신이 필요합니다.
등불이 계속 켜져있게 하기위해
해아했던 일이 있었든
하나님을 인식하며 살아가는 삶을 위해서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헌신이 필요합니다.
그 가운데 예배와 기도와 말씀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 신앙의 기본들의 당위성과 유익들이 참 많지만,
그 가운데 하나는 이 신앙의 기본들은
하나님을 인식하고 의식하게 하는 은혜의 통로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늘 우리를 생각하시듯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도
늘 그분을 생각하길 간절히 원합니다.
순결한 기름을 네게로 가져오게 하여 계속해서 등잔불을
켜 둘지며
레위기 24장 2절
“하나님 앞에서”
예전에 제 동기 목사님이 격리되어 혼자 지내야 하는
전염성 질병에 걸렸을 때의 일을 이야기를 해준 적이 있습니다.
목회자로서 바쁘게 지내다가 갑자기 방 안에서만
일정기간 있어야 하는 상황이 된건데요.
그 기간을 지나는 가운데 두려운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
어떤 두려움 이었을까요?
나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을 의식하고 인식함 없이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두려웠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가 두려워하고 경계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삶입니다.
하나님을 인식하지 않는 생각과 말과 행동 선택과 결정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고 살아가는 생활과 삶의 영역
그것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가장 두려워해야 하고 경계해야
하는 모습입니다.
오늘 본문가운데 우리가 보게 되는 것은 “회막 안에는
등잔불이 켜져 있어야 한다”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본문에서 우리는 그 불이 언제 켜져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도 보게 되는데요.
“계.속.해.서.”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이 아닙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만도 아닙니다.
기도제목이 생겼을 때만도 아닙니다.
계.속.해.서. 입니다.
성도의 삶은 계속해서 하나님을 인식함과 의식함이 있어야 합니다. 코람데오 바로
“하나님 앞에서” 라는 고백과 실천을 가지고 늘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3절과 4절은 등잔불이 계속 켜져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들이 있었음을 보여 줍니다.
등잔불이 켜져 있도록
할 일들이 있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언제나
의식하고 인식하는 것에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헌신이 필요합니다.
등불이 계속 켜져있게 하기위해
해아했던 일이 있었든
하나님을 인식하며 살아가는 삶을 위해서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헌신이 필요합니다.
그 가운데 예배와 기도와 말씀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 신앙의 기본들의 당위성과 유익들이 참 많지만,
그 가운데 하나는 이 신앙의 기본들은
하나님을 인식하고 의식하게 하는 은혜의 통로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늘 우리를 생각하시듯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도
늘 그분을 생각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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