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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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이것이 나의 절기들이니
너희가 성회로 공포할 여호와의 절기들이니라
레위기 23장 2절
“숨.쉼.”
바쁘다는 이야기들 참 많은 사람들이 합니다.
그리고 그 바쁨을 명분으로 삼아
예배를 소홀하게 여기는 것을
합리화하고 정당화 합니다.
그와 함께 꼭 붙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마음 중심을 보셔”
이 문장을 자기 합리화를 위해
이용합니다.
예배 없이 그저 바쁘게만 사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이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의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 중심을
보여주는 것 가운데
기본이 예배입니다.
그 기본이 바로 서 있지 않은데,
생활의 예배자로 살아간다고 한다면
분명히 신앙의 점검이 필요합니다.
오늘 본문이 있는 레위기 23장은
여호와의 절기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본문 이후 안식일에 이어
여러 절기들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는데요.
레위기 23장을 읽으며
우리는 예배의 의미와 유익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보게 됩니다.
23장에서 나오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날들을 보면
대부분의 경우 그 날들에는
일상의 일과 노동을 멈춤에 대해서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일할 때도 있어야 하지만,
멈춤의 때 즉 쉼의 때도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그러나 그 멈춤 다른 표현으로
쉼은 단순히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쉬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 앞에 멈추어 그분의 은혜를 생각하며
예배하는 구별된 시간인 것입니다.
이 예배를 위한 멈춤
바로 예배를 위한 쉼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녹아져 있지만,
그 쉼 가운데 들어있는 의미 가운데 하나는
나의 숨(생명)이 하나님께로부터 왔고,
나의 숨(생명)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쉼 속에서 숨 바로 회복,
채움의 은혜를 누리게 되는 은혜도 존재합니다.
쉼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지만,
그 쉼 바로 예배라는 통로를 통해 하나님께서 숨
즉 회복과 채움도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숨을 누리는 쉼인 것입니다.
예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예배는 숨쉼의 시간이라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예배를 위한 시간을
구별하고 실천하는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이것이 나의 절기들이니
너희가 성회로 공포할 여호와의 절기들이니라
레위기 23장 2절
“숨.쉼.”
바쁘다는 이야기들 참 많은 사람들이 합니다.
그리고 그 바쁨을 명분으로 삼아
예배를 소홀하게 여기는 것을
합리화하고 정당화 합니다.
그와 함께 꼭 붙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마음 중심을 보셔”
이 문장을 자기 합리화를 위해
이용합니다.
예배 없이 그저 바쁘게만 사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이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의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 중심을
보여주는 것 가운데
기본이 예배입니다.
그 기본이 바로 서 있지 않은데,
생활의 예배자로 살아간다고 한다면
분명히 신앙의 점검이 필요합니다.
오늘 본문이 있는 레위기 23장은
여호와의 절기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본문 이후 안식일에 이어
여러 절기들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는데요.
레위기 23장을 읽으며
우리는 예배의 의미와 유익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보게 됩니다.
23장에서 나오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날들을 보면
대부분의 경우 그 날들에는
일상의 일과 노동을 멈춤에 대해서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일할 때도 있어야 하지만,
멈춤의 때 즉 쉼의 때도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그러나 그 멈춤 다른 표현으로
쉼은 단순히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쉬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 앞에 멈추어 그분의 은혜를 생각하며
예배하는 구별된 시간인 것입니다.
이 예배를 위한 멈춤
바로 예배를 위한 쉼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녹아져 있지만,
그 쉼 가운데 들어있는 의미 가운데 하나는
나의 숨(생명)이 하나님께로부터 왔고,
나의 숨(생명)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쉼 속에서 숨 바로 회복,
채움의 은혜를 누리게 되는 은혜도 존재합니다.
쉼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지만,
그 쉼 바로 예배라는 통로를 통해 하나님께서 숨
즉 회복과 채움도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숨을 누리는 쉼인 것입니다.
예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예배는 숨쉼의 시간이라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예배를 위한 시간을
구별하고 실천하는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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