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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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그들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사도행전 13장 13절
"포기라는 이름의 실패"
그리스도인으로서
실패를 경험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말하는
의미의 실패가 아니라
포기를 선택하는 실패 말입니다.
바로 그리스도인으로서
해야 하는 것에 대한
포기 말입니다.
그것이 믿음 안에서의
결단을 실천함에 대한
포기일 수도 있고,
사명의 포기일 수도 있습니다.
이 포기 가운데
나 자신에게 그리고 누군가에게
이런 저런 이유와 상황을 말하지만,
그 포기를 선택한 건 나 자신이고
그것이 보여주는 것은
나의 영적근육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바로 영적성숙도. 믿음의 깊이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실패를 경험한 인물이 나옵니다.
그는 마가(헬라식이름)라 하는
요한(유대식이름)이었습니다.
(행 12장 12절)
그는 바울과 바나바의
선교팀의 일원으로 함께 하는데요.
그러나 중간에 포기하고 돌아옵니다.
그 포기의 이유가 무엇인지
우리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마가는 포기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이후 마가를
"다시 선교팀에 합류시키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로 바울과 바나바 사이에 다툼이 일어나고
결국 각각 따로 가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요.(행 15:38-39)
사실 실패라는 단어 이후에
따라오는 반응은
좌절이기 쉽습니다.
점점 하향곡선을
그리게 되기 쉽습니다.
포기 이후 아예 그 자리에
주저앉아 있기 쉽습니다.
그러나 마가의 모습을 보면
그는 실패 이후 하향곡선을
그리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포기의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회복되었고,
점점 성숙해졌습니다.
다시 일어나서 해야 하는 사명들을
감당합니다.
우리는 그가 실패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나
바나바의 동역자로서(행 15:39)
베드로의 동역자로서(벧전 5장 13절)
그리고 바울의 동역자로 까지(딤후 4:11)
함께 하며 선교를 위한 발걸음을
이어 갔음을 보게 됩니다.
우리도 길을 걸으며
실패라는 단어를 마주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 실패의 내용은
각각 다릅니다.
그러나 모든 이들에게 동일한 것은
주님의 “다시 일어나라”라는
말씀입니다.
혹시라도 실패를 경험하거든
포기의 자리에 머물러 있지 말고
"다시 일어나라” 말씀하시며
새 힘 주시고 능력주시는
주님 바라보고,
그분 온전히 의지하며
다시금 순종의 자리에 서서
전진하는 우리 모두 되길 원합니다.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그들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사도행전 13장 13절
"포기라는 이름의 실패"
그리스도인으로서
실패를 경험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말하는
의미의 실패가 아니라
포기를 선택하는 실패 말입니다.
바로 그리스도인으로서
해야 하는 것에 대한
포기 말입니다.
그것이 믿음 안에서의
결단을 실천함에 대한
포기일 수도 있고,
사명의 포기일 수도 있습니다.
이 포기 가운데
나 자신에게 그리고 누군가에게
이런 저런 이유와 상황을 말하지만,
그 포기를 선택한 건 나 자신이고
그것이 보여주는 것은
나의 영적근육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바로 영적성숙도. 믿음의 깊이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실패를 경험한 인물이 나옵니다.
그는 마가(헬라식이름)라 하는
요한(유대식이름)이었습니다.
(행 12장 12절)
그는 바울과 바나바의
선교팀의 일원으로 함께 하는데요.
그러나 중간에 포기하고 돌아옵니다.
그 포기의 이유가 무엇인지
우리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마가는 포기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이후 마가를
"다시 선교팀에 합류시키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로 바울과 바나바 사이에 다툼이 일어나고
결국 각각 따로 가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요.(행 15:38-39)
사실 실패라는 단어 이후에
따라오는 반응은
좌절이기 쉽습니다.
점점 하향곡선을
그리게 되기 쉽습니다.
포기 이후 아예 그 자리에
주저앉아 있기 쉽습니다.
그러나 마가의 모습을 보면
그는 실패 이후 하향곡선을
그리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포기의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회복되었고,
점점 성숙해졌습니다.
다시 일어나서 해야 하는 사명들을
감당합니다.
우리는 그가 실패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나
바나바의 동역자로서(행 15:39)
베드로의 동역자로서(벧전 5장 13절)
그리고 바울의 동역자로 까지(딤후 4:11)
함께 하며 선교를 위한 발걸음을
이어 갔음을 보게 됩니다.
우리도 길을 걸으며
실패라는 단어를 마주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 실패의 내용은
각각 다릅니다.
그러나 모든 이들에게 동일한 것은
주님의 “다시 일어나라”라는
말씀입니다.
혹시라도 실패를 경험하거든
포기의 자리에 머물러 있지 말고
"다시 일어나라” 말씀하시며
새 힘 주시고 능력주시는
주님 바라보고,
그분 온전히 의지하며
다시금 순종의 자리에 서서
전진하는 우리 모두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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