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25일 금요일
페이지 정보

본문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마가복음 6장 3절
"고향에서 배척당하신 예수님"
오늘 본문이 나오는 마가복음은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향하시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막 6:1)
예수님의 3대 사역 기억하시지요?
"가르치시고, 선포하시고, 고치시고"
그 곳에서도 회당에서 가르치시는데요(막6:2)
예수님의 가르침에 고향사람들은
놀라지만 그러나 예수님을 배척합니다.
예수님의 어린시절을 보고 들었던
고향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그러면서 예수님을 배척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 생각과 경험과 가치관에 사로잡혀
사람과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사실 참 많습니다.
자신만의 굳어져 있는 기준으로
상황과 사람을 판단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제한된 자신의 생각과 경험과
가치관으로 바라보기도 합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기준은 늘 말씀이라는 것이지요.
내 생각과 경험과 가치관이 기준이 아니라
말씀을 기준으로 살아가는 삶
그리해야 올바로 보고
올바로 듣고 올바로
판단 할 수 있습니다.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린
베드로처럼(눅 5:5)
늘 말씀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배척한지라
마가복음 6장 3절
"고향에서 배척당하신 예수님"
오늘 본문이 나오는 마가복음은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향하시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막 6:1)
예수님의 3대 사역 기억하시지요?
"가르치시고, 선포하시고, 고치시고"
그 곳에서도 회당에서 가르치시는데요(막6:2)
예수님의 가르침에 고향사람들은
놀라지만 그러나 예수님을 배척합니다.
예수님의 어린시절을 보고 들었던
고향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그러면서 예수님을 배척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 생각과 경험과 가치관에 사로잡혀
사람과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사실 참 많습니다.
자신만의 굳어져 있는 기준으로
상황과 사람을 판단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제한된 자신의 생각과 경험과
가치관으로 바라보기도 합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기준은 늘 말씀이라는 것이지요.
내 생각과 경험과 가치관이 기준이 아니라
말씀을 기준으로 살아가는 삶
그리해야 올바로 보고
올바로 듣고 올바로
판단 할 수 있습니다.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린
베드로처럼(눅 5:5)
늘 말씀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 이전글2023년 8월 28일 월요일 23.08.28
- 다음글2023년 8월 23일 수요일 23.08.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