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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1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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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28회 작성일 23-08-1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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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친족들이 듣고 그를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마가복음 3장 21절

"내 생각에 갇히지 않기"

자기 생각에 갇혀서 사람과 상황을 보는
경우들이 참 많습니다.

오늘 본문가운데서도 예수님이 미쳤다고 생각하며 그분을 잡으러 다녔던 이들이 나오는데요,
그들은 바로 예수님의 친족들이었습니다.

자신들은 예수님을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몰랐습니다.

자신들의 생각에 갇혀 있었기 때문입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지만,
막 6장에서는 예수님을 배척했던 곳이 나옵니다.
바로 그분의 동네였습니다.
고향에서예수님은 배척당하십니다.
예수님께서도 이런 말씀을 하시지요?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함이 없느니라"(막6:4)

자기생각에 갇혀 있으니
예수님을 온전히 볼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예수님을 몰랐고
예수님을 잘 안다는 그 착각이,
그 자기생각이 예수님을 온전히 보는 것을
가로막았습니다.

자기 생각에 갇혀 사람을 보고 상황을 보고
환경을 보는 잘못을 범하지 않는,
자기만에 착각과 오해속에 살아가는
잘못을 경계하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회복과 부흥을 경험하는 곳 부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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