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1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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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사도행전 5장 17절
"시기하지 말라"
어딜가든 제일 어려운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인간관계인 것 같습니다.
성경에서도 인간관계속에서의
문제와 어려움들을 보는데요.
오늘 본문에서는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이
사도들을 시기합니다.
그들이 느끼기에는 사도들에게
영향력을 뺏긴다는 생각이 들었겠지요.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은
당시에 소위 "기득권자"라고
불려지는 사람들이였습니다.
그들이 시기하고 나서의 행동은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는 것이었습니다.
(행 5:18)
마음의 시기가 악한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요셉의 형들도 그러했었지요.
사울도 그러했지요.
우리도 가정과 교회에서
학교와 회사에서
시기로 인한 크고 작은 문제들을
보기도 합니다.
가장 흔하게 벌어지는 모습은
뒤에서 안좋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시기의 대상에 대한 부정적 프레임을 만들어 집단적 배척을
가하는 것이지요.
혹시 다른 사람의 시기때문에
아픔을 경험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
기도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연약한 인간이기에
사실 시기의 늪에 빠지기 쉽습니다.
가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늘 시기를 경계하는 우리되길 원합니다.
마음의 결핍의 때에 시기가 찾아옵니다.
열등감과 피해의식은 시기의 친구들이지요.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늘 귀한 존재입니다.
그분께선 우리를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것을 잊지 말고 거룩한 자유함과 거룩한 자존감속에서 시기가 아니라 다른이들에 대한 사랑과
배려로 늘 나아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사도행전 5장 17절
"시기하지 말라"
어딜가든 제일 어려운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인간관계인 것 같습니다.
성경에서도 인간관계속에서의
문제와 어려움들을 보는데요.
오늘 본문에서는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이
사도들을 시기합니다.
그들이 느끼기에는 사도들에게
영향력을 뺏긴다는 생각이 들었겠지요.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은
당시에 소위 "기득권자"라고
불려지는 사람들이였습니다.
그들이 시기하고 나서의 행동은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는 것이었습니다.
(행 5:18)
마음의 시기가 악한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요셉의 형들도 그러했었지요.
사울도 그러했지요.
우리도 가정과 교회에서
학교와 회사에서
시기로 인한 크고 작은 문제들을
보기도 합니다.
가장 흔하게 벌어지는 모습은
뒤에서 안좋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시기의 대상에 대한 부정적 프레임을 만들어 집단적 배척을
가하는 것이지요.
혹시 다른 사람의 시기때문에
아픔을 경험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
기도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연약한 인간이기에
사실 시기의 늪에 빠지기 쉽습니다.
가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늘 시기를 경계하는 우리되길 원합니다.
마음의 결핍의 때에 시기가 찾아옵니다.
열등감과 피해의식은 시기의 친구들이지요.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늘 귀한 존재입니다.
그분께선 우리를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것을 잊지 말고 거룩한 자유함과 거룩한 자존감속에서 시기가 아니라 다른이들에 대한 사랑과
배려로 늘 나아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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