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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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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41회 작성일 23-11-0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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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따라 감람 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따라갔더니
누가복음 22장 39절

"늘 하시던대로, 여느때 처럼"

요즘은 대화가 참 많이도 사라진 것 같습니다.

여백없이 이런 저런 것들로
가득차 있는 우리의 생활인것
같습니다.

하루의 일상속에의 여백이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일들 사이에 여백이
생기려 할 때마저도 스마트폰과 티비로 그 시간이 다 채워져 버리는 것 같기도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대화도
그리고 하나님과의 대화인
기도의 시간까지도 스마트폰과
티비가 점령해버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늘 여백을 두셨습니다.
바로 기도를 위한 여백이셨지요.

정말 바쁜 일정속에서도
일부러 여백의 시간을 구별해두셨고,
그분은 기도의 모범을 보이십니다.

오늘 본문은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가서 습관을 따라
감람산에 가시니"
다른 표현으로 이 습관은
"늘 하시던대로",
"여느때 처럼"입니다.

늘 예수님께서는 기도를 위한 여백을 구별해 두셨습니다.

구별해 놓은 여백의 시간이 있으십니까?

기도를 위한 여백을 구별해 둘 수
있는 우리 모두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혹 여백이 자꾸 점령당하고
있다면 그 방해요소를 인지하고
절제할 수 있는 우리 되길 원합니다.
주님께 도우심을 구하는 우리되길
원합니다.
그분께서 도와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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