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20일 금요일 > 말씀과 기도의 삶 행신부림교회

본문 바로가기

말씀과 기도의 삶

말씀과 기도의 삶 HOME


2023년 10월 20일 금요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12회 작성일 23-10-20 07:59

본문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사도행전 14장 14절

"옷을 찢은 이유"

바울과 바나바는 복음을 전하며
사람들이 자신을 향하여 돌을 던지려 하는
상황에서도 잠잠합니다.(행14:5)

그저 몸을 피할 뿐입니다.(행 14:6)

억울하다고 소리지르지도 않고
분노를 표출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조용히 자리를 옮겨 또
복음을 전할 뿐입니다.

그런 바울과 바나바가 분명하게 감정을
표출할 때가 있었습니다.

자신들의 옷을 찢으며 소리를 지를 때가
있었습니다. (행 14:14)

바로 신유의 역사가 이러난 다음
사람들이 자신들을 신격화하며
높일 때 그들은 자신들의 옷을 찢으며
소리지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에 대해 외칩니다.
(행 14:15)

많은 이들은 자신의 이름을 높이기 원합니다.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마음상해하기도 하고
소리지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바울과 바나바는
오직 하나님의 이름만을 높이는
삶을 추구합니다.

그들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돕는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 또한 그런 삶을 살아가야합니다.

주님만을 높이는 삶
주님을 바라보도록 돕는 삶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