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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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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405회 작성일 23-12-1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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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2편 5절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월요일 아침을 시작하며
주님안에서 믿음의 가족들을 응원합니다.

어제는 주일이었지요.

현실에서의 이런저런 문제와 어려움때문에
예배를 마치고 교회 문을 나서
삶의 자리로 가면 가슴이 답답해 오는 때도
있습니다.

이런 저런 갈등들과 고민들이
우리를 둘러싸기도 합니다.

그런 상황속에서
한숨의 깊이가 더해가기도 하고
탄식의 소리가 더 커져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낙심하며 불안해 할 필요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가 낙심하며 불안해 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소망이시기 때문입니다.

돈도 소망이 아니고
명예와 권력도 소망이 아닙니다.
이름 들으면 알만한 회사도
사람들이 높이 평가하는 직업도
소망이 아닙니다.
아파트도 소망이 아니고
자동차도 소망이 아닙니다.
자녀도 소망이 아니고
배우자도 소망이 아닙니다.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바라보아야 하는 대상은
하나님이십니다.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시 42:5)

함께 듣고 싶은 찬양 공유합니다.
https://youtu.be/dQe2BidrFL4?si=jbXrU4VY7K2P8j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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