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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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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47회 작성일 25-01-15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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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고린도후서 2장 14절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인생"

ACTS 선교대학원에서 선교학을 공부하던 시절 기회가 될 때면 유학중인 외국인 사역자들에게 식사를 대접했었습니다.

타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 사역자들에게 따뜻한
식탁교제를 통해 응원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섬겼었는데요.

같이 식탁교제의 나눔을 가졌던 학생들 가운데
라우나 목사님도 계셨습니다.

"정말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었는데
식사나눔속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큰 위로가 있었다"는 라우나 목사님의 이야기가
아직도 기억나네요.

라우나 목사님이 부림교회(세계한뜻선교회 본부)에 오셔서 한국요리교실에 참여 했던 시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오랜 추억이 되었네요.

그때는 총각이였는데 지금은 가정도 꾸리시고 현지 신학교 학장으로 정말 귀하게 또 열심히 사역하고
계십니다.

라우나 목사님은
아이가 셋 있으신데요.
첫째와 둘째는 쌍둥이 입니다.

라우나목사님이 본국으로 돌아간 후
세계한뜻선교회와 함께 이런 저런 모습으로
동역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라우나목사님의
두 아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합니다.

장학생 두명이 더 늘어서
우리가 함께 섬기는 장학생들의 숫자가
60명을 향해 가네요.

작은 교회, 작은 선교단체에서
세계를 점점 더 크게 품고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부림교회 성도님들과
세계한뜻선교회 동역자님들의
관심과 기도와 헌금을 통해 온 열방에
예수그리스도의 향기가 퍼져나가고 있음에
또 감사합니다.

우리가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음이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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