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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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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15회 작성일 25-01-23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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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누가복음 10장 40절

"분주할 때"

마음이 복잡할 때가 있습니다.
삶이 분주할 때가 있습니다.
무언가 열심히 해도 불안하기만 하고 어디서 부터
무엇이 잘못된 건지 조차 잘 모를 때도 있습니다.

그 때는 다시 기본을 생각해야 합니다.
벗어난 기본으로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본질로, 중심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선순위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눅 10:39)

마리아는 주님 발 앞에 앉았고
그의 언니 마르다는 일하느라 바빴습니다.

예수님께 칭찬받은 자는 마리아였습니다.

일 할 필요없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먼저고 우선이라는 것입니다.

친밀함이 먼저이고 그 가운데
다음을 생각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먼저 주님 발치에 앉아
그분께 오롯이 집중합시다.

그분을 온전히 바라봅시다.

그리고 그분 안에서 일하고 행동합시다.

주님 앞에 있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분과의 친밀함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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