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9일 월요일
페이지 정보

본문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편 23편 4절
"언제나 함께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늘 평탄하고 순탄한 길만을 거니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을 우리는 성경 속 믿음의 선배들의 모습을
통해서도
보게 되고, 우리시대의 믿음의 선배들의 모습
가운데도 보게 됩니다.
사람마다 그 내용과 크고 작음은 다르지만,
이런 저런 문제를 만납니다.
시편 23편은 다윗이 사울에게 쫓기던
광야의 시기 때
쓰여진 시로 여겨지는데요.
시편 23편 4절의 내용 속에
그가 얼마나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런데요. 참 이상한 것은
그가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고백에 있습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게 고백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동행하심을
주님께서 나를 떠나지 않으심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찬송가의 가사가 떠오릅니다.
찬송가 413장인데요.(1절)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주님의 함께 하심을 인식하는 자는
상황과 환경과 조건이 아니라
함께 하시는 주님
동행하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평안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고통의 이유를 모를 때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백성들과
언제나 함께 하신다.”
라는 명확하고 분명한 사실입니다.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분을 인식하며 매일을 나아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편 23편 4절
"언제나 함께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늘 평탄하고 순탄한 길만을 거니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을 우리는 성경 속 믿음의 선배들의 모습을
통해서도
보게 되고, 우리시대의 믿음의 선배들의 모습
가운데도 보게 됩니다.
사람마다 그 내용과 크고 작음은 다르지만,
이런 저런 문제를 만납니다.
시편 23편은 다윗이 사울에게 쫓기던
광야의 시기 때
쓰여진 시로 여겨지는데요.
시편 23편 4절의 내용 속에
그가 얼마나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런데요. 참 이상한 것은
그가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고백에 있습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게 고백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동행하심을
주님께서 나를 떠나지 않으심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찬송가의 가사가 떠오릅니다.
찬송가 413장인데요.(1절)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주님의 함께 하심을 인식하는 자는
상황과 환경과 조건이 아니라
함께 하시는 주님
동행하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평안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고통의 이유를 모를 때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백성들과
언제나 함께 하신다.”
라는 명확하고 분명한 사실입니다.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분을 인식하며 매일을 나아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 이전글2026년 2월 10일 화요일 26.02.19
- 다음글2026년 2월 6일 금요일 26.02.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