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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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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4회 작성일 26-02-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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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에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시편 119편 37절

"시.선.집.중."

그리스도인으로
이 땅을 살아가는 길 위에서

주님만을 바라봐야하는
우리의 시선을 유혹하는
많은 것들을 만납니다.

시선이 가는 곳에
관심이 있다는 것이고
시선이 머무는 곳에
사랑이 있다는 것입니다.

고정된 시선의 방향이 뜻하는 바는
그 바라보는 대상에 대한 사랑입니다.

시선이 분산된다는 것은
마음이 분산됨을 의미하고

시선을 뺏앗겼다는 것은
마음이 빼앗겼음을
의미합니다.

시선이 요동하는 사람은
그의 행동도 그의 삶도 요동합니다.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자는

시선이 분산되지 않습니다.
시선을 빼앗기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오로지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의 편에 서서
그분을 기준으로 걸어갑시다.

그분의 편에서
세상을 보고
사람을 보고
환경을 보고
상황을 보며
주님의 뜻에 따라
삶의 자리에서
살아갑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늘. 항상. 언제나.
오직 주님께만 시선을 고정하고
오직 주님만으로 충만한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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