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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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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6회 작성일 26-02-0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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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의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니
데살로니가후서 1장 3절

"더욱 성숙해 가는 공동체"

바울은 데살로니가교회의
믿음이 더욱 자라남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식주 기간 믿음의 공동체인
부림교회의 소식을 들으며
저 또한 참 감사했습니다.

더욱 더 부림교회가 성숙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이런 모습 저런 모습으로
교회의 필요를 살피며
봉사하고 헌신하는 이야기가
들려왔습니다.

예배의 자리, 기도의 자리에
더욱 열심으로 참석하는 이야기가
들려왔습니다.

서로 더욱 사랑하고 섬기는
이야기가 들려왔습니다.

부림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인되시는 공동체라는 증거입니다.

부림교회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는
올바른 공동체라는 증거입니다.

부림교회는 말씀따라 나아가는
공동체라는 증거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그분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안식주 기간 동안에도
진실한 사랑으로 공동체를 섬겨주시고
기도해주신
원로 목사님과 원로 사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안식주 기간 동안에도
신실한 사랑으로 공동체를 섬겨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부림교회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저는 부림교회 담임목사인 것이
정말 행복합니다.

믿음의 가족들
주님 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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