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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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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4회 작성일 26-10-1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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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시편 122편 1절

"잔칫집 분위기"

어제는 특별부흥성회
첫 번째 시간이었습니다.

부흥회 첫 시간 떠오른 단어가 있었습니다.

잔.칫.집.분.위.기.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기 원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예배당으로 성도님들이 들어오십니다.

예배 전
기도의 준비가 있었습니다.
성도의 교제도 있었습니다.

하하 호호 웃음소리가 넘쳐납니다.
"안녕하세요" 웃으며
반갑게 함께 인사를 나눕니다.

시간이 남아서가 아니라
기대와 설레임으로
마음을 준비하고
시간과 정성을 구별하여
부흥회의 첫 날 은혜의 자리에 모였습니다.

"함께 은혜받읍시다."
이야기하며 가까운 지인을 초청하기도 하셨고

"그럽시다.
은혜 받으러 같이 갑시다" 말하며
초청받은 은혜의 자리에
오시기도 하셨습니다.

믿음의 가족
한 분 한 분
잔칫자리에 오실 때마다
얼마나 기쁘던지

가장 기뻐하셨을 분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어제도
너무 큰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오늘은 더 큰 은혜 주시길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부흥회 둘째 날 잔치 시간에도
기쁜 마음으로 나아옵시다.

주님 오늘도 일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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