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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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면 여호와
그가 네 앞에서 가시며
너와 함께 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신명기 31장 8절
"신뢰"
저는 아내와 길을 걸을 때
아내의 손을 잡고 걷습니다.
새벽예배를 가는 길도
아내와 손을 잡고 걷는데요.
며칠 전 새벽예배 가는 길에
고양이 한 마리가 빠르게
저희 앞을 지나갔습니다.
제가 아내에게 고양이 봤냐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내가 대답합니다.
“너~무 졸려서 눈을 감고
자면서 걸어가서
아무것도 못 봤다고”
제 아내가 눈을 감고 자면서
길을 걷고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나를 참 신뢰한다는 거네”
제 이야기에 아내가 대답합니다.
“응 당연하지”
아내가 제 손만 잡은 채
눈을 감고 자면서
제가 가는대로 발걸음을
옮긴다는 것은
저를 신뢰한다는 의미이지요.
많은 사람들은 보이는 것을 따라갑니다.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알아야
마음 편안해 합니다.
모르면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것을 추구하고
내일을 알고 싶어 합니다.
그리스도인 중에서도
그런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보이는 것에 집중하고
내일을 알고 싶어 하지요.
고린도후서 5장 7절을 보면
이렇게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온전한 성도의 행함은
믿음에 의한 것이지
보이는 것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건강한 그리스도인은
내일을 몰라도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내일은 모르지만,
하나님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신뢰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일을 몰라도 하나님을 알기에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 하반절은 이렇게 기록되어져 있지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건강한 믿음의 사람은
보이는 것을 따라
움직이는 존재도 아니고,
내일을 앎으로
평안을 누리는 존재도 아닙니다.
건강한 믿음의 사람은
주님을 신뢰함으로
그분을 따라가고,
주님을 의지함으로
평안을 누립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하나님께서는 우리보다
앞서 가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와 늘 함께 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고
버리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분 바라보며 그분의 말씀 따라
매일의 삶의 현장에서
충실히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내일 일은 몰라도 주님께서
나의 인도자 되심을 늘 인식하며
평안함으로 나아가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그가 네 앞에서 가시며
너와 함께 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신명기 31장 8절
"신뢰"
저는 아내와 길을 걸을 때
아내의 손을 잡고 걷습니다.
새벽예배를 가는 길도
아내와 손을 잡고 걷는데요.
며칠 전 새벽예배 가는 길에
고양이 한 마리가 빠르게
저희 앞을 지나갔습니다.
제가 아내에게 고양이 봤냐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내가 대답합니다.
“너~무 졸려서 눈을 감고
자면서 걸어가서
아무것도 못 봤다고”
제 아내가 눈을 감고 자면서
길을 걷고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나를 참 신뢰한다는 거네”
제 이야기에 아내가 대답합니다.
“응 당연하지”
아내가 제 손만 잡은 채
눈을 감고 자면서
제가 가는대로 발걸음을
옮긴다는 것은
저를 신뢰한다는 의미이지요.
많은 사람들은 보이는 것을 따라갑니다.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알아야
마음 편안해 합니다.
모르면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것을 추구하고
내일을 알고 싶어 합니다.
그리스도인 중에서도
그런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보이는 것에 집중하고
내일을 알고 싶어 하지요.
고린도후서 5장 7절을 보면
이렇게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온전한 성도의 행함은
믿음에 의한 것이지
보이는 것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건강한 그리스도인은
내일을 몰라도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내일은 모르지만,
하나님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신뢰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일을 몰라도 하나님을 알기에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 하반절은 이렇게 기록되어져 있지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건강한 믿음의 사람은
보이는 것을 따라
움직이는 존재도 아니고,
내일을 앎으로
평안을 누리는 존재도 아닙니다.
건강한 믿음의 사람은
주님을 신뢰함으로
그분을 따라가고,
주님을 의지함으로
평안을 누립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하나님께서는 우리보다
앞서 가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와 늘 함께 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고
버리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분 바라보며 그분의 말씀 따라
매일의 삶의 현장에서
충실히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내일 일은 몰라도 주님께서
나의 인도자 되심을 늘 인식하며
평안함으로 나아가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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