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2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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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여리고 사람들이 건축하였고
또 그 다음은 이므리의 아들 삭굴이 건축하였으며
느헤미야 3장2절
"무엇이 중요합니까?"
많은 이들이 유명해지고 싶어 합니다.
주님의 일을 하면서도 자신의 이름을
내고 싶어합니다.
마치 유명해져야 무언가 한것 처럼
생각합니다. 그러나 유명해짐이 가치있는 삶과
비례하는 것은 아닙니다.
무명하다고 가치 없는 삶이
절대 아닙니다.
느헤미야 3장에 나오는 성벽재건사역의 과정을 보면
그 일들을 위해 쓰임 받았던
대부분의 인물들을 우리는 모릅니다.
무명한 자들입니다.
이름이 아니라 어디어디 사람들로
기록된 곳도 참 많습니다.
사실 성벽재건하면 느헤미야만 생각나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무명의 사람들을 통해서도 일하셨습니다.
그들은 세상에선 무명할지라도
하나님 앞에선 유명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아시고
그들의 헌신도 아십니다.
교회사역에서도
이름없이 빛도없이 섬기시는
성도님들이 계십니다.
선교사역에서도 이름없이 빛도 없이
헌신하시는 보내는 선교사님들이 계십니다.
그분들의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어도
하나님께서는 그 무명의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귀한 일을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유명한가? 무명한가?"
그것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주님께 쓰임받고 있는가?"
그것이 의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유명하다고
절대 교만해서도 안되며
무명하다고
절대 주눅 들어서도 안됩니다.
유명한든 무명하든 서로를 존중하며
서로의 손을 잡고 주님의 일을 함께
감당함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유명함과 무명함이라는
가치없는 기준을 벗어버리고
주님께 쓰임받음이라는
가치있는 기준을 붙들고
감사함으로 주님의 일 감당하는
우리 모두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또 그 다음은 이므리의 아들 삭굴이 건축하였으며
느헤미야 3장2절
"무엇이 중요합니까?"
많은 이들이 유명해지고 싶어 합니다.
주님의 일을 하면서도 자신의 이름을
내고 싶어합니다.
마치 유명해져야 무언가 한것 처럼
생각합니다. 그러나 유명해짐이 가치있는 삶과
비례하는 것은 아닙니다.
무명하다고 가치 없는 삶이
절대 아닙니다.
느헤미야 3장에 나오는 성벽재건사역의 과정을 보면
그 일들을 위해 쓰임 받았던
대부분의 인물들을 우리는 모릅니다.
무명한 자들입니다.
이름이 아니라 어디어디 사람들로
기록된 곳도 참 많습니다.
사실 성벽재건하면 느헤미야만 생각나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무명의 사람들을 통해서도 일하셨습니다.
그들은 세상에선 무명할지라도
하나님 앞에선 유명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아시고
그들의 헌신도 아십니다.
교회사역에서도
이름없이 빛도없이 섬기시는
성도님들이 계십니다.
선교사역에서도 이름없이 빛도 없이
헌신하시는 보내는 선교사님들이 계십니다.
그분들의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어도
하나님께서는 그 무명의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귀한 일을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유명한가? 무명한가?"
그것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주님께 쓰임받고 있는가?"
그것이 의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유명하다고
절대 교만해서도 안되며
무명하다고
절대 주눅 들어서도 안됩니다.
유명한든 무명하든 서로를 존중하며
서로의 손을 잡고 주님의 일을 함께
감당함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유명함과 무명함이라는
가치없는 기준을 벗어버리고
주님께 쓰임받음이라는
가치있는 기준을 붙들고
감사함으로 주님의 일 감당하는
우리 모두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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