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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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사람들이 예수께서 안수하고
기도해 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마태복음 19장 13절 상, 중반절
"2025 심방을 준비하며(2)"
지난 주일 오후 말씀사역 후
그 교회의 담임목사님께서
한 성도님을 위한 안수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담임목사님과 함께 기도했는데요.
먼저는 목사님께서 기도하시고
제가 이어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보니
안수기도받으신 성도님께서
눈물을 닦으십니다.
그 모습 속에서 집사님의 하나님 앞에서의
간절함이 느껴지고 사모함이 보여집니다.
어제는 한 청년 성도님께 전화를
받았습니다.
참 마음 따뜻하고 순수한
형제님이신데요.
중요한 일을 앞두고 기도를 부탁하시는
전화였습니다.
전화로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형제님의
하나님을 향한 신뢰가 느껴집니다.
일을 마치고도 전화를 주셨는데요.
함께 감사의 기도를 올려드렸습니다.
그 모습 가운데
형제님의 신앙의 예의가 느껴집니다.
2025 대심방 기간
각 가정을 심방하며
안수기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사모함과 간절함이,
하나님을 향한 분명한 신뢰의 고백이
우리 모두에게 충만하길 원합니다.
신앙의 예의를 늘 지켜나가는
우리모두되길 원합니다.
기도해 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마태복음 19장 13절 상, 중반절
"2025 심방을 준비하며(2)"
지난 주일 오후 말씀사역 후
그 교회의 담임목사님께서
한 성도님을 위한 안수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담임목사님과 함께 기도했는데요.
먼저는 목사님께서 기도하시고
제가 이어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보니
안수기도받으신 성도님께서
눈물을 닦으십니다.
그 모습 속에서 집사님의 하나님 앞에서의
간절함이 느껴지고 사모함이 보여집니다.
어제는 한 청년 성도님께 전화를
받았습니다.
참 마음 따뜻하고 순수한
형제님이신데요.
중요한 일을 앞두고 기도를 부탁하시는
전화였습니다.
전화로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형제님의
하나님을 향한 신뢰가 느껴집니다.
일을 마치고도 전화를 주셨는데요.
함께 감사의 기도를 올려드렸습니다.
그 모습 가운데
형제님의 신앙의 예의가 느껴집니다.
2025 대심방 기간
각 가정을 심방하며
안수기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사모함과 간절함이,
하나님을 향한 분명한 신뢰의 고백이
우리 모두에게 충만하길 원합니다.
신앙의 예의를 늘 지켜나가는
우리모두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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