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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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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00회 작성일 25-03-03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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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 6장 10절

"거룩한 결심을 지켜나가라"

한 목사님이 치킨집 사장님하고
나누었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새해 첫 달이 되면 매출이 감소한다는 겁니다.
그 이유를 들어봤더니
한해 목표를 다이어트로 잡은 분들 가운데 많이들
치킨을 안 시켜 먹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2월이 되면 다시 매출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왜요? 그 결심을 지켜나가는 분들이 점점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우리가 품었던
거룩한 결심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매일 성경 읽기
어떤 분들은 매일 기도
또 어떤 분들은 매주 예배
또 어떤 분들은 구별된 헌금준비
이기도 할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봉사와 섬김에 대한
결심을 하신 분들도 계실 테고
이런저런 여러 가지 생활 속
거룩한 결심들도 있겠지요.

이제 3월입니다.
2025년 두 달이 지났습니다.

나의 거룩한 결심이 어떻게
실천되고 있는지 점검해 보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본문은 다니엘의 정기적 기도생활
을 잘 보여 줍니다.

거룩한 결심을 지켜나가는
다니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상황이 되고 환경이 편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다니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모습으로 거룩한 습관을 지켜나갔습니다.

2025년을 시작하며 품었던
거룩한 결심들을 지켜가는 가운데
이런저런 어려운 상황들을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저런 자기 합리화의 마음이
들 수도 있습니다.

혹 흐트러졌던 모습이 있었다면
주님을 향한 감사와 사랑을 고백하며
주님과의 친밀함을 갈망하며
주님을 의지하며
다시 마음을 다잡고 그.럼.에.도.불.구.하.고의 모습으로 거룩한 결심을 지켜나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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