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10일 목요일 > 말씀과 기도의 삶 행신부림교회

본문 바로가기

말씀과 기도의 삶

말씀과 기도의 삶 HOME


2025년 4월 10일 목요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52회 작성일 25-04-10 05:56

본문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 6장 10절

"기도의 야성을 회복하라"

여러나라의 학생들이
함께하는 강의시간

외국 교수님께서 강의실에서 나누셨던
이야기가 기억납니다.

교수님이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모습 속에
인상 깊은 한가지를 나누셨는데요.

그것은 바로 기도였습니다.

어디를 가면 먼저 기도하는 것을
보신 것 같습니다.

많은 외국 그리스도인들은 한국교회하면
기도를 먼저 떠올립니다.

"기도에 열심인 한국교회"

우리나라 신앙의 선배들은
기도의 용사들이었습니다.

상황과 환경을 말하며
기도에 대해서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신앙의 선배들의 기도의 열매가운데
한국교회의 부흥과
대한민국의 성장을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도의 열매 위에 살아가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에서
기도가 참 흐릿해진 것 같습니다.

상황을 말하며
기도에 대해서 타협하고
환경을 말하며
기도하지 않음을 합리화 합니다.

다니엘의 기도를 떠올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했던 모습 말입니다.

우리가 기도의 야성을
회복할 때입니다.

환경을 말하며
기도를 소홀히 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말하며
기도를 멀리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상황과 환경에서도
기도하는 우리 모두되길 소망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