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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3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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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31회 작성일 25-03-3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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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구주 하나님과 우리의 소망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명령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디모데전서 1장 1절

"소망이 없다고 말하는 이들에게"

오랜시간 지속된 내전속에서 미얀마의 탄식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런 상황가운데 지난 금요일
큰 지진도 발생했습니다.

확인된 사상자만 수천명이 넘습니다.
지진 진앙지 그리고 그와 가까운 지역에선 건물들이 무너져 내렸고
비교적 거리가 먼 곳도 이런 저런 현실적 문제를
직면하고 있습니다.

세계한뜻선교회 미얀마지부 현지인 목회자분들이 미얀마의 실질적 수도인 양곤의 상황을 전해주셨는데요.

지진의 영향으로 기반시설망이 끊어졌습니다.
수도와 전기의 공급도 중단되었습니다.
통신시설도 제대로 작동하고 있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미얀마에 소망이 없다"라고
말하기도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소망이 없어 보이는
미얀마에도 소망은 있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소망이라고 고백합니다.

맞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온 인류의 소망이십니다.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고 전하는 공동체인 교회가
그 땅에 있습니다.

기도하며 우리가 미얀마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를
미얀마 지부 목회자들과
나누려 합니다.

지진으로 탄식과 울부짖음이
가득한 그 곳의 필요에 귀 기울이며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한 나눔과 섬김에 대해
고민하려 합니다.

"부림교회가
세계한뜻선교회가
무엇을 해야할까?"를
곰곰이 생각하려 합니다.

부림교회는
작은교회입니다.

세계한뜻선교회도 작은선교단체입니다.

어린아이 손에 들려 있던
보릿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사용하셔서 놀라운 일을 행하신
우리 주님을 생각합니다.

역사하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우린 그저 순종하면 됩니다.

소망이신 예수님을 전하기 위한
우리의 나눔과 섬김을 사용하셔서
그분께서 놀라운 일을 행하실 줄 믿습니다.

고통과 눈물속에 있는 미얀마인들이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길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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