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8일 화요일 > 말씀과 기도의 삶 행신부림교회

본문 바로가기

말씀과 기도의 삶

말씀과 기도의 삶 HOME


2025년 3월 18일 화요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04회 작성일 25-03-18 05:55

본문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라디아서 5장 1절

"행복의 비결(2)"
주님안에서 자유하라

내가 정해둔 틀 안에 있어야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그림대로 되지 않으면
짜증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못하면
힘겨워하고

내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해야 되면
참 어려워 하기도 합니다.

늘 인식합시다.

본질은 절대 타협하지 말아야 하지만
비본질에는 유연해야 합니다.

내 모습이, 내 가족과
내 자녀의 모습이

우리 교회의 모습이

"주님안에서"
인정되고 허용되는 가운데 있다면

"주님안에서"
인정되고 허용되는 다양성 가운데 있다면

혹 내 바램, 내 원함, 내 뜻대로 안된다고
마음 어려워 하지 마십시오.

자유하시기 바랍니다.
괜.찮.습.니.다.

회사원이면 어떻고 공무원이면
어떻습니까?

벤츠면 어떻고 스파크면
어떻습니까?

아파트면 어떻고 빌라면
어떻습니까?

짜장면이면 어떻고 짬뽕이면
어떻습니까?

김치면 어떻고 깍두기면
어떻습니까?

검은머리면 어떻고 하얀머리면
어떻습니까?

왼손잡이면 어떻고 오른손잡이면
어떻습니까?

치약 끝부터짜면 어떻고
치약 중간부터짜면 어떻습니까?

넥타이 매면 어떻고
넥타이 안 매면 어떻습니까?

피아노면 어떻고 키보드면
어떻습니까?

주님안에서 인정되고 허용되는 것이라면
자유합시다.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강요하지 맙시다.

스트레스받지 맙시다.

힘들어하지 맙시다.

비교하지 말고

신경쓰지 맙시다.

존중해줍니다.


예수님안에서의 자유를
만끽합시다.

진리안에서의 다양성을
누립시다.

본질안에서의 유연함을
향유합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