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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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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77회 작성일 25-04-08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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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복음 6장 3절-4절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믿음의 동역자들께
참 감사하고 도전받는 것은

주님의 일을 하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헌신하시고 섬기신다는 겁니다.

권리를 주장하려 하지도 않고
나를 알아달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귀한 섬김과 헌신과 봉사에 대해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면
그 인사를 부담스러워하시고
오히려 죄송스러워 하시기도 합니다.

섬길 수 있고 헌신할 수 있고
봉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기쁘다고 행복하다고 하십니다.

오직 주님의 이름만을 드높이려는
그 마음, 그 중심, 그 실천,
주님께서 아시고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주님께서 갚아주십니다.

한 찬송가의 가사처럼
언제나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는 모습으로
나아가는 우리되길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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