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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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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32회 작성일 25-05-01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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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베드로전서 2장 11절

"선교의 순종속에 누리는 은혜"

오늘 아침 비행기로 필리핀지부 현장사역을 위해
출국합니다.

예전엔 선.교.라는 단어속에서
"내가 무엇을 한다"라는 마음이 컸는데

지금은 쓰임받는것 자체가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선교사로서의 발걸음이
더해질수록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마음 더욱 커지고
믿음의 동역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
더욱 커지네요.

또한 선교의 순종가운데
누리고. 깨닫고. 느끼고. 알아감이
더욱 깊어갑니다.

본부사역으로 선교지를 섬기며
오늘처럼 현장에 직접 가게 되는 때도 있는데요.

선교지를 가면 그곳에 계속 있는 것이 아니라
다시금 본국으로 돌아옵니다.

선교지에서 저는 나그네입니다.
다시금 돌아갈 본국이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더 크게 본다면
우리가 어느나라에 살든
이 땅에서의 삶 자체가
나그네 인생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겐 영원한 본향
저 천국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이 땅은 우리의 집이 아닙니다.

주님 주신 사명가지고 이 땅에서 살다가
주님께서 부르시면 가게 될 영원한 집이 있습니다.

저 천국이
바로 우리의 본향입니다.

저 천국을 생각 할 때
매일에 충실할 수 있고

저 천국을 생각할 때
마음의 넉넉함으로 살아갈 수 있고

저 천국을 생각할 때
아등바등하지 않을 수 있고

저 천국을 생각할 때
본질에 집중할 수 있고

저 천국을 생각할 때
가치 있는 일에 주목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 지부 현장선교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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