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일 화요일 > 말씀과 기도의 삶 행신부림교회

본문 바로가기

말씀과 기도의 삶

말씀과 기도의 삶 HOME


2025년 7월 1일 화요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78회 작성일 25-07-01 06:00

본문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2장 12절

"일상의 선교사"

참 오래 전 신학교 강의 시간에 들었던
선교에 대한 정의가운데 하나를 나눕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한 모든 행위"

이 정의 속에서 생각하면
태권도 선교단, 찬양선교단등에 대한 이해가
쉽게 되실 것 같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한 모든 연결점과 수단을 선교라는 개념속에 묶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목적은 복.음.입니다.

큰 그림으로 본다면 단순히 어떤 수단이나 연결점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삶 자체가 바로 선교입니다.

우리의 삶을 통해 우리를 만나는 이들이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고 그분을 바라보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 자체가 선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우리의 말과 행동과 결정과 선택과 습관과 생활의 방식이 복음안에 있는 것이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구별된 것이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삶을 통해 내가 예수를 구원자와 주인으로
고백함이 드러나고 나타나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가정, 학교, 일터, 직장, 사업장, 인간관계, 재정,시간 수많은 영역에서
고민되고 갈등되는 상황들,
"잘 모르겠다" 라는 경우들이 있을터인데요.

늘 위의 기준으로 생각하면 참 명료하고 분명합니다.
어떤 선택과 결정과 삶의 방식과 모습이
예수가 구원자이시고 주인이시라고
고백하는 자의 발걸음인가?
그것을 생각하면 됩니다.

이 기준에 맞는 실천을 위해선
성경에 대한 앎을 빼놓을 수 없겠지요?

사람들과의 분위기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왕으로 고백하는 자답게 살아가는 것이
우선이고

돈 더 버는 것 보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고백하는 자답게 살아가는 것이 훨씬 의미 있고

내가 좀 더 편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본질과 중심을 생각하면
선택은 쉽습니다.

그리고 나의 그런 삶의 방식과 방향과 선택을 통해 누군가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습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일상의 선교사입니다.

우리는 모두 선교사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