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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3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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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85회 작성일 25-06-30 08:42

본문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장 1절

"생활의 자리 또한 예배의 자리입니다."

예배는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표현입니다.

정해진 시간, 정해진 장소에서
우리는 예배합니다.

삶가운데 드리는 예배입니다.
모여서 드리는 예배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예배는
삶 가운데 드리는 예배
즉 모여서 드리는 예배로만 끝나지 않습니다.

믿는 자의 생활 또한 예배입니다.

흩어져서 드리는 예배
바로 삶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생활의 예배, 일상의 예배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는 두가지 예배의 모습이
모두 필수적으로 있어야 합니다.

신앙과 생활은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신앙의 영역은
삶의 일부가 아니라 전부입니다.

신앙의 표현과 고백과 증거는 일주일에
한두번 교회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 삶의 자리에서도 나타나는 것입니다.

일상에서의 생각과 말과 행동과 선택과
결정에서도 표현되는 것입니다.

시간의 흐름과 물질의 흐름과
인간관계에서도 고백되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생활과 학교생활과 일터에서의
생활에서도 증명되어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일상 또한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과 구별함이 있는 그리스도인의 생활이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의 다음절은 이렇게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장 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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