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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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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06회 작성일 25-06-20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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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0장 36절-37절

"멈춰서다"

무더운 한 낮 교회에 있다가 잠시 집에
다녀올 일이 있어서 집으로 향합니다.

그 길에서 한 남자분이 쓰러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피를 흘리고 계셨습니다.
바로 119에 전화해서 신고를 하고
구급차가 올 때까지 자리를 지킵니다.

쓰러져 있는 남자분의 상태를 확인하며
구급차를 기다립니다.

구급대원들도 도착하시고
경찰관들도 도착하셨습니다.

저도 지나가는 길에 쓰러진 분을 발견하고
신고를 한거라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지만
간단하게 다시 한번 상황을 설명하고
가던 길을 다시 갔습니다.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때로
멈춰서야 할 때도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우리의 관심을 나누고
우리의 시간을 나누고
필요하다면 주님 주신 상황속에서
우리의 물질을 나누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 나눔이 있는 삶 살아가는
우리되길 소망합니다.

한가지 이어 기도제목을 나누는 것은
국민을 위해 힘쓰고 있는
119 응급구조대원과 소방관, 경찰관, 군인,
교도관등 제복공무원들을 위해
특별히 안전과 건강 그리고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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