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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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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04회 작성일 25-07-11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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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바로에게 아뢰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이다
내 나이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창세기 47장 9절

"험난한 세상이지만"

한 성도님께서 이런 내용으로
말씀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목사님 회사생활이 전쟁터에요"

맞습니다. 회사생활 힘들지요.

회사생활 뿐만 아니라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만만한 곳 없고
널널한 것 없지 않나요?

힘겹고 고달프고 고단합니다.

본문에서 우리는 야곱의 이야기를 보게 되는데요.

야곱의 나이를 묻는 애굽의 왕 앞에서
했던 그의 대답입니다.

"야곱이 바로에게 아뢰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이다
내 나이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야곱은 자신이 험악한 세월을
보냈다고 합니다.

야곱
그가 걸어왔던 인생길이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힘겹고 고단하고 험난하고 험악했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어려운 인생길도 잘 헤치며 나아갔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야곱은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 인식을 그의 기도 가운데서도
보게 되는데요.

"출생에서부터 자신을 기르신 여호와"라고
고백합니다.(창48:15)

"환난속에서도 나를 건지신 여호와" 라고
고백합니다. (창 48:16)

우리의 인생길도 쉽지 않습니다.
고단할 때도 있고
고달플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고단한 길을 걸을 때도
낙심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

고달픈 시간을 지날때도
좌절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주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주께서 우리를 돌보시며
주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주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늘 언제나 함께 하시는
주님 바라보며
매일을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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