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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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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23회 작성일 25-08-1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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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에베소서 4장 26절-27절

"감정의 영역에서도 승리하라"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여러 감정들을 경험합니다.

그 가운데 "분노"라는
감정도 있는데요.

왜 살아가며 화나는 일이 없겠습니까?

그런데요.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의
반응은 참 중요합니다.

화날 때 어떻게 하십니까?

우리가 흔히 하는 잘못은
내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말하고 행동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버럭하기도 하고
짜증을 쏟아 내기도 합니다.

그리고 나서는 "왜 그랬을까?"하는
후회가 밀려오기도 하지요.

밖으로 감정을 부정적인 방법으로 표출하지 않아도 마음이 분노에 함몰되어 있기도 합니다.

분.노.라는 감정 자체는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감정에 끌려다니는 것은
사탄의 시험에 빠지게 되는 것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 유명한 말이 생각나네요.

"머리 위로 새가 날아다니는 것을
막을 순 없지만
머리 위에 새가 둥지를 트는 것은 막을 수 있다"

감정에 지배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 의지하며 감정을 다스리시기 바랍니다.

화가 치밀어 오를 때 찬양하며
주님의 평안을 구하고

분노가 밀려올 때 기도하며
주님의 돌보심을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감정의 영역도 주님께 맡기는
우리되길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도와주십니다.
주님께서 승리하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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