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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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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32회 작성일 25-08-13 00:36

본문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그의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창세기 39장 9절

"하나님의 시선에 집중하라"

사역자가 빠지기 쉬운 함정가운데
하나는 사람들의 시선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좋은 선교사님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고

능력 있는 목사님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합니다.

열심의 근거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되어야 하고

열정의 이유가 하나님을 향한
감사가 되어야 하는데

이유와 근거의 방향을 잘못잡고
사람들로부터 받는 인정으로 향하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함정은
성도들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지요.

사역자이든 성도이든 모두가
사람의 시선에 집중하게 되는 함정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시선에 집중하면 나타나는
특징들이 있는데요.

첫번째는
사람들의 인정이 없으면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사람들이 볼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모습이
달라지기 쉽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시선에 집중하는 사람은 다른이들이
인정해주든 인정해주지 않든 변덕스럽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시선에 집중하는 사람은
다른이들이 볼 때나 그렇지 않을 때나 한결같습니다.

"사람들 앞에서"라는
인식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라는 인식

바로 코.람.데.오.의 고백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시선에
집중하는 자의 특징들을
요셉에게서 보게 됩니다.

오늘의 본문에서 보는 것처럼
은밀한 곳에서의 유혹을
뿌리칩니다. 물리칩니다. 이겨냅니다.

하나님의 시선에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그의 삶을 성경을 통해 살펴보노라면
사람들이 인정해 줄 때나 그렇지 않을 때나
한결같이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시선에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가족들
언제나 어디서나 변함없이
사람의 시선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에 집중합시다.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에 집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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