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9일 금요일
페이지 정보

본문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시편 3편 6절
"여유롭고 태연하고 의연하게"
어제까지 세미나 잘 마쳤습니다.
글방의 깊이와 넓이를 더하기 위한
귀한 배움들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만난 여러 좋은 사역자들가운데
한분에 대해 나누고 싶습니다.
암이라는 아픔 속에서도 배움을 위해 세미나에
참석하신 목사님이십니다.
목사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고난이 이어지는 삶을 살아오셨습니다.
그러나 참 밝으시네요.
적극적이고 긍정적이십니다.
그 여유와
태연함과
의연함을 보며
하나님을 향한
목사님의 신뢰가 느껴지고
하나님께서 목사님께 주시는
평안함과 평온함이 느껴집니다.
인생에서 우리는
이런 저런 상황과 환경을 맞이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우리가 기억 해야만 하는 것은
하나님의 함께하심입니다.
그런자가 시편의 기자와 같이
고백할 수 있습니다.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시편 3편 6절)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시편 3편 6절
"여유롭고 태연하고 의연하게"
어제까지 세미나 잘 마쳤습니다.
글방의 깊이와 넓이를 더하기 위한
귀한 배움들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만난 여러 좋은 사역자들가운데
한분에 대해 나누고 싶습니다.
암이라는 아픔 속에서도 배움을 위해 세미나에
참석하신 목사님이십니다.
목사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고난이 이어지는 삶을 살아오셨습니다.
그러나 참 밝으시네요.
적극적이고 긍정적이십니다.
그 여유와
태연함과
의연함을 보며
하나님을 향한
목사님의 신뢰가 느껴지고
하나님께서 목사님께 주시는
평안함과 평온함이 느껴집니다.
인생에서 우리는
이런 저런 상황과 환경을 맞이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우리가 기억 해야만 하는 것은
하나님의 함께하심입니다.
그런자가 시편의 기자와 같이
고백할 수 있습니다.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시편 3편 6절)
- 이전글2025년 9월 1일 월요일 25.09.01
- 다음글2025년 8월 28일 목요일 25.08.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