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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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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10-29 23:06

본문

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택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 태를 열어 태어난 모든 맏이를 대신하게
하였은즉 레위인은 내 것이라
민수기 3장 12절

"내 것이라"

사명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그 생각 중에 하나
부담감 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명을 생각할 때
늘 인식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구에게
사명을 주시는가?"라는
질문입니다.

오늘 본문이 있는 3장에서는
레위인들의 사명에 대한 내용을
보게 됩니다.

누가 어떤 사명을 맡는지에 대한 구절들을
계속 보게 되는데요.

사명을 맡은 레위인들에 대해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그 첫번째는 "택하여" 입니다.
두번째는 "내 것이라"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것으로 택함받은 자가
그분의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솔직하게 정직하게
사명 앞에서
그것이 부담될 수도 있습니다.
하기 싫을 수도
가기 싫을 수도 있습니다.
귀찮게 힘들게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명이 있다는 것은
내가 주님께 택함받은
주님의 소유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나는 택함 받은
주님의 것이라는 기쁨은
부담감.
귀찮게 여겨지고
힘겹게 느껴지는 마음.
가기 싫고 하기 싫은 마음.

상쇄시키고도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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