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 말씀과 기도의 삶 행신부림교회

본문 바로가기

말씀과 기도의 삶

말씀과 기도의 삶 HOME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10-28 20:06

본문

이스라엘 자손은
각각 자기의 진영의 군기와
자기의 조상의 가문의 기호 곁에 진을 치되
회막을 향하여 사방으로 치라

민수기 2장 2절

"하나님 중심의 삶"

얼마 전 부흥회 때
함께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직장을 구할 때
늘 기억해야 하는 기준 가운데
하나를 강사로 섬겨주신
원로목사님께서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이런 내용의 나눔이셨는데요.

“아무리 좋은 조건이라도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은 예.배.생.활.입니다.”

신앙은 삶과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비단 교회생활뿐만 아니라
직업, 인간관계, 이성교제, 결혼,
자녀교육, 시간과 물질의 사용 등
모든 삶의 자리가 신앙의
영역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합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선택은
하나님의 뜻인 말씀 안에서
결정하고 선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살아가는 삶.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왕으로
고백하는 자의 삶입니다.

민수기 1장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군대조직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게 되는데요.

2장으로 넘어와서
이스라엘 백성이 멈추었을 때
또 행진할 때의 각 지파의 위치를 살펴보게 됩니다.

백성이 멈추었을 때나
행진 할 때나 동일한 것은 바로
성막이 중심에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2절과 17절에서
살펴보게 되지요.

성막은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상징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막을 중심에 두라고
말씀하십니다.
멈출 때나 움직일 때나
변함 없이 말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하나님께서 나의 왕이심을
인정함이 있어야 합니다.

상황과 환경, 편의와 이익이
기준이 아닙니다.

건강한 하나님 백성의 삶은
언제나 하나님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