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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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된 자의 총계는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었더라
민수기 1장 46절
"청지기"
미국의 부흥사로서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했던 사역자에게
한 사람이 문법이 서툴다고
비판하면서 말씀사역을
하지 않는 것이 어떻겠냐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 비판을 받은 목사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고 하지요.
"저는 제가 부족하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제가 가진 것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충분한 문법실력을 가지고 계신데
그 실력으로 주님을 위해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로
자랑하기도 또 주눅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나에게 주신 것을
주님의 뜻대로 주님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지요.
오늘 본문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전투에 참가할 수 있는 인원의
규모를 보게 되는데요.
민수기 1장은
싸움에 나갈 만한 자의 수를
계수하는 내용입니다.
그 계수를 명령하는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 인구조사의 의미는
자랑을 위함도 아니었고
도망을 위함도 아니었습니다.
주님의 뜻대로 순종하기 위한
준.비.였습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우리에게 있는 것들을
자랑할 필요도 없고
비교할 필요 또한 없습니다.
그저 주님께서 주신 것을
그분의 뜻을 위해
그분의 일을 위해
사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청지기입니다.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었더라
민수기 1장 46절
"청지기"
미국의 부흥사로서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했던 사역자에게
한 사람이 문법이 서툴다고
비판하면서 말씀사역을
하지 않는 것이 어떻겠냐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 비판을 받은 목사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고 하지요.
"저는 제가 부족하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제가 가진 것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충분한 문법실력을 가지고 계신데
그 실력으로 주님을 위해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로
자랑하기도 또 주눅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나에게 주신 것을
주님의 뜻대로 주님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지요.
오늘 본문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전투에 참가할 수 있는 인원의
규모를 보게 되는데요.
민수기 1장은
싸움에 나갈 만한 자의 수를
계수하는 내용입니다.
그 계수를 명령하는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 인구조사의 의미는
자랑을 위함도 아니었고
도망을 위함도 아니었습니다.
주님의 뜻대로 순종하기 위한
준.비.였습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우리에게 있는 것들을
자랑할 필요도 없고
비교할 필요 또한 없습니다.
그저 주님께서 주신 것을
그분의 뜻을 위해
그분의 일을 위해
사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청지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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