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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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누가복음 5장 5절
"순종을 추구하라"
항공사에서 기장으로
근무하시다가 은퇴하신 분과
나눔을 갖게 된 적이 있습니다.
이야기 해주신
이런 저런 내용들 속에서
기억에 남은 것들이 있었는데요.
파일럿 취직을 위해 거치는
단계 중에 비행 시뮬레이션 조종시험 볼 때,
모든 단계를 문제없이
잘 수행한 것 같은데,
불합격하는 경우가 있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불합격의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아무 문제 없었거든요.
그런데 왜 탈락했을까요?
바로 관제탑의 허가없이
자기 마음대로
착륙했었다는 겁니다.
관제탑에서 착륙허가를
받은 이후에 착륙해야 하는데,
과정 없이,
질서 없이,
허가 없이,
비행기를 착륙시킨 겁니다.
결과는 “탈 락”
우리의 인생에 대해서도
생각해 봅니다.
우리의 인생 속에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지요.
참 많은 영역들이 있습니다.
합리적인 것도 좋고
효율적인 것도 좋습니다.
좋은 결과를 낸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잘하면 그 또한 너무 좋지 않겠습니까?
세상에서 말하는 성공의 옷을 입으면
정말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요.
그 모든 것 보다 중요한 것.
그 모든 것 위에 있는 것.
기본이 되고
중심이 되는 것
본질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말씀대로”입니다.
잘하는 것보다,
세상에서 말하는 성공보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순.종.의 삶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향하여
깊은 곳에 그물을 내리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오늘 본문 전에 나오는데요.(눅 5장 4절)
그 말씀에 베드로가 대답하는 바가 오늘의 본문입니다.
한 가지 생각해 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베드로는 만선에 기대하면서
그물을 내렸을까요?
베드로는 고기가 많이 잡힐 것을
조건으로 달고 그물을 내렸을까요?
본문 속에서 그런 기대도 조건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본문을 통해 보게되는 것은
그저 베드로는
순종했다는 것입니다.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
많은 사람들은 주님의 말씀을 따라 행동할 때
결과에 집중합니다.
눈에 보여지는 열매에 기대합니다.
예배와 기도와 헌금과 봉사 속에서
나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에 집착합니다.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해주시겠지?
저렇게 하면
저렇게 해주시겠지?"
바로 조건적 순종입니다.
그런데요.
오늘 본문을 관찰하면
그런 모습을 베드로에게서
찾아볼 수 없습니다.
본문을 통해 확인하게 되는것은
베드로의 순종입니다.
“말씀에 의지하여”
합리성.효휼성.
눈에 보여지는 결과.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것.
그 모든 것과 상관없이
늘 붙들고 있어야 하는 것은
순.종.이라는 단어입니다.
온전한 순종이 보여주는 것은
주님을 향한 온전한 사랑입니다.
온전한 순종이 보여주는 것은
주님을 향한 온전한 믿음입니다.
누가
조건적 순종이 아니라
절대적 순종으로 나아갑니까?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자
하나님을 온전히
왕으로 인정하는 자가
온전히 순종합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조건적 순종이 아니라
온전한 순종이 늘 우리의 인생에
가득하길 간절히 원합니다.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누가복음 5장 5절
"순종을 추구하라"
항공사에서 기장으로
근무하시다가 은퇴하신 분과
나눔을 갖게 된 적이 있습니다.
이야기 해주신
이런 저런 내용들 속에서
기억에 남은 것들이 있었는데요.
파일럿 취직을 위해 거치는
단계 중에 비행 시뮬레이션 조종시험 볼 때,
모든 단계를 문제없이
잘 수행한 것 같은데,
불합격하는 경우가 있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불합격의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아무 문제 없었거든요.
그런데 왜 탈락했을까요?
바로 관제탑의 허가없이
자기 마음대로
착륙했었다는 겁니다.
관제탑에서 착륙허가를
받은 이후에 착륙해야 하는데,
과정 없이,
질서 없이,
허가 없이,
비행기를 착륙시킨 겁니다.
결과는 “탈 락”
우리의 인생에 대해서도
생각해 봅니다.
우리의 인생 속에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지요.
참 많은 영역들이 있습니다.
합리적인 것도 좋고
효율적인 것도 좋습니다.
좋은 결과를 낸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잘하면 그 또한 너무 좋지 않겠습니까?
세상에서 말하는 성공의 옷을 입으면
정말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요.
그 모든 것 보다 중요한 것.
그 모든 것 위에 있는 것.
기본이 되고
중심이 되는 것
본질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말씀대로”입니다.
잘하는 것보다,
세상에서 말하는 성공보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순.종.의 삶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향하여
깊은 곳에 그물을 내리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오늘 본문 전에 나오는데요.(눅 5장 4절)
그 말씀에 베드로가 대답하는 바가 오늘의 본문입니다.
한 가지 생각해 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베드로는 만선에 기대하면서
그물을 내렸을까요?
베드로는 고기가 많이 잡힐 것을
조건으로 달고 그물을 내렸을까요?
본문 속에서 그런 기대도 조건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본문을 통해 보게되는 것은
그저 베드로는
순종했다는 것입니다.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
많은 사람들은 주님의 말씀을 따라 행동할 때
결과에 집중합니다.
눈에 보여지는 열매에 기대합니다.
예배와 기도와 헌금과 봉사 속에서
나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에 집착합니다.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해주시겠지?
저렇게 하면
저렇게 해주시겠지?"
바로 조건적 순종입니다.
그런데요.
오늘 본문을 관찰하면
그런 모습을 베드로에게서
찾아볼 수 없습니다.
본문을 통해 확인하게 되는것은
베드로의 순종입니다.
“말씀에 의지하여”
합리성.효휼성.
눈에 보여지는 결과.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것.
그 모든 것과 상관없이
늘 붙들고 있어야 하는 것은
순.종.이라는 단어입니다.
온전한 순종이 보여주는 것은
주님을 향한 온전한 사랑입니다.
온전한 순종이 보여주는 것은
주님을 향한 온전한 믿음입니다.
누가
조건적 순종이 아니라
절대적 순종으로 나아갑니까?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자
하나님을 온전히
왕으로 인정하는 자가
온전히 순종합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조건적 순종이 아니라
온전한 순종이 늘 우리의 인생에
가득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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